|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2월 02일 (화) 오후 06시 28분 42초 제 목(Title): Re: 남자원나잇? ㅋㅋㅋ (IP: ODgyZTJiZTc) 10.01.29 12:24 뭐 난 그닥 이해가 된다만 그짝이 뭐 클럽녀로 불린다면 보여지는 이미지가 그렇다는거구 그 남자도 그렇게 볼수있다는거구. 남자가 당신한테 뭐 진심일 수도있고 다른사람들 말들처럼 그냥 정말 한번먹구 버릴심산에서 그런걸수도있고 아무튼 사람이 사람 좋아한다고 할때는 진심인지 아닌지 판단하는게 중요하니까 그 사람 만나보면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봐보세요 그리고 보고있으면 아 얘가 날 좋아하는구나라는걸 알게되던데 .. 동감 (1) | 신고 (0) 삐삐삐 (IP: N2NhNDE4MGM) 10.01.29 10:53 클럽가는길에 너한테 미끼던져놓고 실패하면 올라고햇나보네 ㅋㅋ 동감 (1)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0:55 그런건가... 동감 (0) | 신고 (0) 후크 (IP: ODNjYWZhMmY) 10.01.29 11:20 사람따라 틀리죠~ㅋㅋ 그러는 애들도있고~ 그런거 전혀 생각안하는 애들도 있어요~ㅋㅋ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35 그랫음 좋겟넹여ㅜㅜ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0:59 좀 있으면 니랑도 엠티가게 될꺼야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0 대학가면 오티하고 좀있다가 가겟지^.^???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09 치사빤스닷~!!ㅋㅋㅋㅋ 갑자기 통닭이 떙기네...ㅋㅋ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01 m o t e l 을 말하는 것이다..니랑 그 놈이랑 가서 원나잇.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11 심심하지???나도 심심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2 넌왜그려냐 증말...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03 너한테 밑밥 던지고 있는 그 놈이 더 이상한거야 임마.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4 오마져 그놈 미친놈인것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06 그래 인제 이해가 되냐??ㅋ 아 점장님 안오네.심심해 친추 좀 해봐. noravokka@nate.com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7 너도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얌???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07 남자야~~ 내가 여자로 보이냐.ㅡㅡㅋ 남자 여자 구별해서 친구등록하니?ㅋㅋ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8 나는 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11 친추나 해줘봐라 심심할때마다 얘기나 좀 하구로.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14 모야들어와 있지도 안쿠 ㅠㅠ 동감 (0) | 신고 (0) 띠링띠링 (IP: ODNjMWU3NTU) 10.01.29 11:15 내 접속해가지고 있는뎅?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Nothing (IP: N2M4ZGM2ZDc) 10.01.29 10:59 오빠한테와...진정 사랑해주마..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0 무서움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Nothing (IP: N2M4ZGM2ZDc) 10.01.29 11:01 무섭긴...보면 훈남이야 왜이래....시름말구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1:02 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똘똘이밥줘 (IP: ZTg0N2RlZjY) 10.01.29 10:55 치킨까지 사줬는데...좀 대줘라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0:56 뭘대ㅑ주냐고시밤 동감 (0) | 신고 (0) 주야.he (IP: ZGZiZWI5MjQ) 10.01.29 10:54 그래서? 사귈껴 안사귈껴?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0:56 당연히 안사귐ㅡㅡ 근데 아침에 잘잤냐고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ㅋㅋㅋ (IP: ODliNjE0N2Q) 10.01.29 10:54 그럼 넌 나랑 원나잇 하자,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0:56 컴이랑해 동감 (0) | 신고 (0) 디스 (IP: NDk2OTVmOWE) 10.01.29 10:54 응~ 어른들은 인사처럼 자연스럽게 콩을 나누지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0:55 왝....충격적인일 요세 연타로 일어나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접이불사 (IP: ZGZmOGU0ZTQ) 10.01.29 10:53 니가 안대주니까.............................. 동감 (0) | 신고 (0) 끼까 (IP: ZWFlOWUwZmE) 10.01.29 10:55 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쥰니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