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45분 33초 제 목(Title): Re: 사랑하지만 헤어진다는 말 공감하시는� 호이 (IP: ZTk5YzQ4NDA) 10.01.04 13:26 저혼자 사랑해서 헤어졌어요 아직 많이 사랑하지만 그사람한텐 내가 그냥 귀찮은존재일뿐인것같아서 놓아줬습니다 동감 (3) | 신고 (0) 잉 (IP: ODlhZjRiZTA) 10.01.04 15:32 저도 그래요.. 제가 귀찮은존재같아 놓아주고싶었지만 사랑했기때문에 잡고싶었어요.. 결국놓아주긴했지만요... 그렇지만 아직 사랑합니다.. 동감 (0) | 신고 (0) ㅗㅓㅏㅣ (IP: ZTg0ZjBkNjY) 10.01.04 11:09 야 그런거 다뻥이야 .. 그냥 그만큼만 사랑하는거야.. 현실적인것 다 감안한정도만사랑하니까 그런거야 그냥딱그정도까지만 사랑한거야 동감 (3)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1:12 네 답이시네요^^ 그런데 이런적 있으신지요. 동감 (0) | 신고 (0) 보고싶다 (IP: ODk3YTFmYjE) 10.01.04 10:59 정말 짜증나는 일이지 사랑하는데 헤어져 줄수 밖에 업을땐 동감 (2) | 신고 (0) ㅇㅁ (IP: ODZjM2VlMDU) 10.01.04 11:22 현실적인문제 앞에서 잘 해줄 수 없다며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연락두절되었어요,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했는데 그것마저 싫다고해서 시간을 좀 가진뒤 생각 정리하고 만나서 얘기해보려해요 제 진심을 전하고싶거든요 ㅎㅎ 시간이 지나도 그 사람에 대한 미련과 그리움이 아닌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이라면 잡아보려해요 진심을 서로 전해도 되지않는다면 그땐 깨끗하게 포기하려구요 처음에는 사랑하는데 헤어져야하는 이유를 몰랐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다보니 왠지 그 사람마음도 알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드는 생각은 결국은 사랑보단 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더 커서그러지않았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 동감 (1)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1:30 읽으면서 깜짝 놀랬네요..^^ 네, 미안함.. 그런게.. 있는가봐요.... 저도 좀더 시간이 필요한것같네요 동감 (1) | 신고 (0) 마블 (IP: ODgxNGRiZTQ) 10.01.04 10:48 저도 남자친구가 날 위해서 날 놓아준다고 하더군요~ 사랑하니깐 너무 사랑해서 해줄게 없어서 다른사람한테 가라고.. 돈 많고 능력좋고 더 멋있는 사람한테 가라고.. 저도 님 처럼 너무 속상하네요~ 차라리 멀리라도 있음 좋은데.. 동감 (1)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0:52 참 남자에겐 현실이 중요하나 봅니다 ^^ 네, 당연히 중요하죠- 이해하지만, 그래도 속상한건 매한가지네요. 이러면 안되지만, 이런 힘듬이 저 혼자 겪는게 아닌거라는것에 위로가 되네요.. 죄송해요 ^^;; 동감 (0) | 신고 (0) .. (IP: ODIyMjViYTk) 10.01.04 21:12 내 이야기는 아닌데 내 친구이야기야 친구가 집이 좀 못사는데 여자친구쪽이 집이 좀 잘살았지. 친구놈이 공부를 못하는것도아니였고 직장이 변변치 않은것도아니였고 근데 여자친구에 비해서 뭔가 열등하다고 느꼇나바.. 그래서 미안해서 헤어졌대 더 잘해주고싶은데 그렇게 못해주는 지자신이 미워서 그친구놈 말로는 그랬어~ 동감 (0) | 신고 (0) 윽 (IP: ZGZkNTUzODU) 10.01.04 16:19 저는 서울에서 취직하게됐고 그는 아직 부산에서 학교를 다녀야하고 게다가 그의사정이 어려워서 등록금도 직접벌어야하는 상황이라,,, 장거리연애할 상황도안됐고,,,,,,,,그래서 친구로 지내자고했습니다 친구로 잘지내고있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동감 (0)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5 02:36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 동감 (0) | 신고 (0) ee (IP: NDkxZjBmOGQ) 10.01.04 14:07 조까라고해 동감 (0) | 신고 (0) 다 거짓말이야 (IP: ODU4NzQ3YmY) 10.01.04 10:38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그말,그것은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려고 하는말 입니다.. 나보다 돈잘벌고 능력좋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남자가 나타났다고 떠나가는데 그걸 어찌 붙드나요?아프지만 보내줘야죠..그리고 나두 능력있는 남자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얼마만큼 노력을해야 여자맘에 들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냥 내 마음이 병들어 썩지 않도록 나를 위해서 살아야죠^^ 동감 (0) | 신고 (0) 네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0:41 한쪽이 떠나간거군요.. 저흰 합의하에 이렇게 된건데 . 남자란 정말 현실적이라는걸 많이 느꼈답니다 이번에. 사랑하지만 지금 내 상황이 너에게 더 힘들까봐 보내는것, 결국 님과도 비슷하네요. 동감 (0) | 신고 (0) 다 거짓말이야 (IP: ODU4NzQ3YmY) 10.01.04 10:44 ㅎㅎ 미안요 그녀 이름이 공개되는건 싫어서^^ 동감 (0) | 신고 (0) 다 거짓말이야 (IP: ODU4NzQ3YmY) 10.01.04 10:52 한번 떠나간 사람은 절대 잡지 마세여..또 떠날 겁니다..왜냐면 사랑은 용광로와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한번 식은 용광로는 웬만해서 달구기가 힘들어요..사람의 사랑도 마찬가지 같아요..제 기준엔 말입니다..빨리 잊으시고 좋은 남자 찻으시길..난 님이 남자분인줄알고 제 기준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미안하네요..ㅎㅎㅎ 동감 (0) | 신고 (0) 다 거짓말이야 (IP: ODU4NzQ3YmY) 10.01.04 10:48 그녀를 만나서 선물을 해주고 싶어여..제일 잘나온 그림을 말입니다..하지만 안하기로 했습니다.이미 헤어진거 괜히 미련을 남기고 싶지는 않더라고요.남자도 한번 독하게 맘먹으면 칠파월에 서리가 내리거던요^^ 동감 (1) | 신고 (0) 다 거짓말이야 (IP: ODU4NzQ3YmY) 10.01.04 10:45 그녀랑 헤어지고 그녀 생각을 하면서 술먹고 집에서 그림이나 그리고 찢고 그러면서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동감 (0)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0:47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여자분, 참 행복한분이네요... 님도 멋지세요 ^^ 님도 좋은 기억만.. 남으셨나보네요.... 동감 (0)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0:54 그럼 그 그림도 안보이는곳으로 꽁 쳐박아 두시던지요 .. 혹시 나중에 후회하시지 않으실까.. 차라리 눈에 보이지 않는곳이 두심이.. 없애버리긴, 너무 아까우니까요~ 전 아직, 그냥 사진 꺼내보고 그러는데.. 일부러 잊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하는 이런방법이 더 안좋은건가요 ? 동감 (0) | 신고 (0) .... (IP: ZDhjYjlkNGE) 10.01.04 10:37 미안하지만,헤어지세요 가까이있는사람 찾게됩니다.. 동감 (0) | 신고 (0) 네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0:38 아 , 님은 찾으셨군요 ^^ 네. 이미 헤어졌어요 그렇지만 얼굴을 보며 헤어진게 아니라 언젠간 한번 만나야 겠죠. 동감 (0) | 신고 (0) 하악은지원 (IP: ODNjOGE4MTg) 10.01.04 10:35 난 남자친구가 3월에 유학을 가요 만난지는 일년이 되었는데 12월말에 회사 그만두고 학원다닌다고 천안쪽으로 내려갔어요 이제 3개월후면 보지도 못하겠죠 전 뉴문보는데 울었어요 왜울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아무튼 혼자 질질짰었던것 같아요 동감 (0) | 신고 (0) 누구든지 (IP: NjhlNGI0MWQ) 10.01.04 10:37 .. 이해하고 , 또 이해하고 , 또 이해해주세요 . 단 1분의 시간도 못내주나 생각들수도 있겠지만 , 정말 단 1분의 시간도 못내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이해로 끝나지 않는 문제는,, 그냥 하늘에 맏길수 밖엔 없더군요 . 동감 (0) | 신고 (0) 전에 (IP: ODliNGNmZTE) 10.01.04 10:32 사귀던 전여자친구 좋다고가는데 무슨말이 필요함??ㅠㅠ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