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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39분 35초
제 목(Title): 어제...남자친구랑





사귄지 3달정도 됐구요...

 

나이는 같은 동갑내기 29입니다..

 

어제 그친구와 잠자릴 가지게 됐는데.,..

제가 피곤해서 먼저 잠이들어버려서

남자친구는 하지 않고 서로 자다가

아침에..음....하려고 하는데...

남자친구의 그것이..

서지 않더군요.

 

음..

제가 매력이 없나 싶기두 하고..

좀 당황스럽더라구여.

뭐 서지 않으니 당연히 하지 못했구요.

 

남자친구는..그런게 아니라며,,,

너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술을 너무 연장 마셔서 그런가보다며...

어제밤엔 진짜 하려고했는데

제가 잠들어서 못했다고 하더라구여...

 

 

 

남자분들,,궁금한데..

정말 술을 많이 마시면 안서기도 합니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사인데...

설마,,,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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