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38분 07초
제 목(Title): 지하철에서 대놓고 키스하던 커플 





판을 즐겨보는

졸업을 압둔 19살 소녀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지하철 안에 있는 가게 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거든요ㅠ

지하철을 약40분 타고 가야되는데ㅠㅠ

집에서 꽤먼거리지만 지하철만 타면 갈수 있는곳이라.

그냥 하고있는뎅..어느날 추워서 재멋대로 문을 닫고 집에가려고 
지하철을탓는데

지하철 끝칸 안락한곳에 자리를 잡고 이어폰을 귀에 꽂았어요..

그!런!...ㄷ ㅔ....

한 쌍쌍바가 들어오더니 몸을 꼬고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더니 ㅠㅠ제 바로 앞자리에 앉아 둘이 몸을 꼬고 키스를 막하더군요

막 혀..바닥도 보이면서ㅠㅠ 

커플이 앉은 자리 에는커플 만 앉아 있어서...진짜 민망했어요

저도 피할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였꼬..그리고 한2정거장

더가서 빨간 패딩을 입은 두꺼비?같이 생긴 할머니가. 그 커플과 한칸 띄어진

좌석에 앉으셔서 쳐다봤는데도 대놓고 계속하더라구요ㅠㅠ

그리고한 30분 경과ㅠㅠ...너무 민망하고 낯뜨거워서

지하철 불편신고에 문자로 신고했더니.. 범죄센터에 신고하라는겁니다..ㅠㅠ

그커플. 결국 제가 내릴때까지 몸을꼬고... ㅠㅠ키스를 햇더랍니다... 

그냥 그랫다구요.그냥...그냥.. 그냥...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