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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밤..밤)
날 짜 (Date): 1998년 4월 14일 화요일 오전 06시 24분 57초
제 목(Title): 땡기는 하루.. 



일반적으로 남자들의 생각에는 ... 

하룻밤자는 상대라도 어느정도 얼굴과 몸매가 뒷받쳐 주길 바란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를 골라보자는 이야기이다.. 

여자친구를 고를때에도 마찬가지이고 .. 

사창가를 갈때에도 .. 춤추러 가서 부킹할때에도 

여자를 고르는 기준은 변함이 없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춤추는것을 이해 못하고... 

대학시절에 모두 합해 네번의 경험이 있는 나이트 클럽... 

이 나이트 클럽을 .. 이 IMF 시대에 ...

두주 동안 무려 네번을 갔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자주 다닐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한마디로 춤바람이 난것이다... 
한마디로 춤바람이 난것이다... 

남자와 가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 

항상 여자들이 주 관심사로 떠오른다... 

시끄런 음악에 묻혀 서로 이야기 할수도 없이 

"오늘은 물이 어떤가 ... " 살펴 본다.. 

요즘 자주 가서 느끼는것이지만.. 

숙식과 쾌락을 호텔에서 해결하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밤에 지하에 가서 한판 흔들고... 
눈에 띄여서 남자와 자러 위로 올라가고... 
아침에 같이 식사하고... 
하루의 반을 호텔에서 보내는 여자들을 많이 보았다.. 

물론 대상 남자들이 일정치 않다.. 

내가 같이 가는 회사 동료랑 같이 밤을 지낸 여자들이 .. 
다른날...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것을 보면... 

참 웃기다... 

"제네들도 알고 있을텐데... " 하면서도 서로 모르는 척하는 것이.. 
한두번은 아니다.. 

그때마다 느껴지는것은 여자를 다시보게 된다는것이다.. 

호텔 나이트... 일반적으로 가장 물이 좋다는 호텔 나이트에는.. 

비교적 이쁜 애덜이 오긴 한다.. 

특히 ... 일반적으로 수준이 괜찮은 날은 금요일이다.. 

그날은 여자들끼리 맘 먹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여자끼리 오면 무조건 그건 부킹을 위해서 오는거라.. 

이거다.. 

금요일날 부킹 하면 모하냐구?.. 

글쎄?.. 

그런건 여자의 뜻에 따라 줘야 하지 않을까 ?. 

달라는 대로 다 주는 게 남자의 호탕함(?) 이겠지

그날은 남자들 보다는 여자들이 더 많다... 

그날은 왜이리 춤 잘추는 여자들이 많은지.. 


요즘 날이 풀리니깐... 
초미니 스커트도 눈에 띄인다.. 
미니를 입고 나가 스테이지 위로 올라가는 여자들을 보면 
아슬 아슬 하다... 

안보이려나?... 

혹시나 하는 기대에 스테이지 바로 밑에 자리를 차지 해 보지만. 

조명은 여전히 나를 도와 주지 않는다.. 
이런 여자들의 특징은 또한 스테이지 끝에서 노는 것이다.. 

혼자서도 ... 무리를 향하면서 춤을 잘도 춘다.. 

이런일에 경험이 많은 내 동료는 
"게네들 걸래야... 걸래... " 면서 게네들은 안찍겠다고 한다.. 

춤바람이 난 나는 이래도 좋구 저래도 좋구.. 

춤에 온통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남 춤추는것만 보인다.. 

근데... 게는 걸래가 보이는 모양이다.. 

암튼... 


몇번 부킹을 시도는 해본다.. 이따가 끝나고 나가면.. 

아무래도 손해 보는 느낌이 날것 같아서... 

처음으로 고른 여자들은 .. 꽤나 이뻤다.. 

말을 거니... 

"미안해요.. 일행이 있어요.. " 라면서 뒤로 뺀다.. 

나중에 알고보니.. 전문 춤꾼들이 호텔 나이트 와서 

한타임 공연해주는데... 이 춤꾼들과 같이 댕기는 

여자들이었다.. 

입맛만 쩝쩝 거리면서 다음 상대를 찾는다... 

두번째는 눈을 좀 낮추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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