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26분 16초 제 목(Title): 나이트가는 여자친구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저는 올해 25살 살짝 꺽인 남자 입니다 그냥 조언좀 듣고싶어서 판에 글올리네요 저에겐 이제 3년다되가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올해 20살이구요 다른게 아니라 인제 여자친구도 20살이라고 친구들이랑 나이트 간다고하는데 솔직히 제가 어릴때 20살경쯤에 나이트에서 일도해봣는데 나이트 자주가는 그런 여자들 다 뻔하잖아요 춤만추로간다 음악이좋아서간다 그렇게들 남자친구한테 말하고 남자만나로 오는여자들 수많이 봣습니다 진짜 춤 음악이 좋아서가는 여자도 있겟지만 웨이터들 돈벌려면 부킹해줘야죠 가기싫타는 여자 억지로 끌고다니고 여자들 이리다니고 저리다니다 보면 술한잔씩 먹고 그러다보면 헤픈여자될수도있는거고 그래도 저보다 5살이나 어리니 그냥 별 대수롭지 않은척 그래 갓다와라 이렇게 말하고 다 놀고 나와서 전화해라 태우로 갈게 이러니까 자기 한 3~4 시쯤 나온다고 오빠야 다음날 출근할때 피곤하니깐 그냥 알아서 들어간다더군요 저번에 크리스마스때도 친구들이랑 가치 나이트가자는거 그래도 크리스마슨데 분위기 있게 둘이 놀고싶다는 핑계로 싸웟습니다 싸우고나니 제가 속이좁앗었던거같기두해서 12월31일날 져녘 친구랑가치나이트가치가자길래 제친구들은 전부 해보로 가니 어쩌니 이러는데 전 나이트갓습니다. 여자친구랑둘이도 아닌 여자친구 친구들과 함께... 친구들끼리 이번에 20살되곤 처음가는거니 너그럽게 한번만 바달라고 자기는 절대 부킹않한다고 좀 믿어라 이런말하는데 가지말라고 짜증내고 그러면 속좁아보이고 오빠야 나 못믿나? 이런말 나올까바 대놓코는 말 심하게 못하겟고 그래도 나이트 가면 진짜 걱정되고 속상하고 따른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