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16분 09초 제 목(Title): 여친이 자꾸 핥아 달라고 그러네요 ㅠ.ㅠ 난 더러워서 싫은데 자꾸 거기를 핥으라고 그러네요..난 정통파거던요 ..그래서 그런걸 완전 싫어함 제 여친 집에 애완견과 샴고양이를 키우는데, 제가 요구르트나 우유만 먹으면 그것들 눈빛이 이상하게 변하네요.. 우유나 요구르트를 이용한 애완동물 스페샬 서비스라는게 여자들 사이엔 공공연한 비밀이라면서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