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30일 (월) 오후 12시 30분 54초 제 목(Title): Re: 남자들이 좋아하는 애무방법! 맙소사 (IP: YzAzNWUxNDU) 09.11.22 21:54 일단 간지럽더라도 귀를 핥고 그다음 쇄골..혀로 쓰다듬으면서? 그다음 젖꼭지 그다음 배꼽 밑부터 거기까지 혀로 자극 그담에 붕알 한쪽씩 입안에 넣고 혀로 굴림 그담에 붕알 밑에서부터 똥꼬까지 혀 굴리면서 핥아 그담에 거기 손으로 남자들 자위할때처럼 아래 위로 해 그다음 귀두인가?여튼 거시기 중간까지 입안에 넣고 한손은 거기 밑쪽에 잡고 아래 위로 입이랑 같이 움직여 적당히 한것같음 손빼고 입으로 아래위로 하기 글고 계속 아래 위로만 하면 그러니깐 거기를 입안에 들어갈때까지 넣고 가만히 잇어봐 그러다가 혀 한번씩 굴려주면 그것도 죽더라 글구 중간중간마다 이빨로 귀두 살짝씩 깨물어봐 그럼 자지러져 지금 남친이 첫경험상대..하다보니까 스킬이 늘더군...훗 동감 (7) | 신고 (0) 봄나비 (IP: ODlhNzM4ZTI) 09.11.22 21:58 우와... 대박!!! 저 꼭 해보겠음 이렇게.. 근데 복잡해서 까먹을것같긴하지만... [글고 계속 아래 위로만 하면 그러니깐 거기를 입안에 들어갈때까지 넣고 가만히 잇어봐] 이부분 잘 이해가 안되는데 부연설명 해주시면 안되나..요... 입안에 들어갈때까지가 무슨말인가요 ????ㅜㅜ 어디까지 넣으란말인지.. 동감 (0) | 신고 (0) 맙소사 (IP: YzAzNWUxNDU) 09.11.22 22:07 그냥 손도 대지말고 발기된 거시기 입안에 넣고 가만히 잇어보셈ㅋㅋㅋ 중간중간에 혀움직여주면 좋아해요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ㅗㅗㅗ (IP: ODA1MmJlYzA) 09.11.22 21:51 여자가 남자 똥꼬 빠는 경우도 있나?? ^^;;; ㅋㅋ 남자가 여자 똥꼬 빠는 건 몇 번 본 것 같긴 한데...^^;;; ㅎㅎ 나는 내가 여자 똥꼬 빠는 건 자신 있지만, 여자가 내 똥꼬 빨아 주는 건 정말 싫을 것 같은데...^^;;; ㅋㅋㅋ 일단, 딸딸이 한 번 쳐 주삼~^^;;; ㅎㅎㅎ 동감 (1) | 신고 (0) 병신킴 (IP: ZWE2MDczMjU) 09.11.22 21:37 곧휴만 죳내 아껴주고 만져주고 빨아줘 동감 (1) | 신고 (0) 장미2 (IP: ZGZhNzA5MWE) 09.11.22 21:39 아,쟈긴 곧휴만 이야? 동감 (0) | 신고 (0) time (IP: NTk0Y2MxOTU) 09.11.22 2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 | 신고 (0) 병신킴 (IP: ZWE2MDczMjU) 09.11.22 21:39 동감 (0) | 신고 (0) 장미2 (IP: ZGZhNzA5MWE) 09.11.22 21:41 부럽쥐` 동감 (0) | 신고 (0) time (IP: NTk0Y2MxOTU) 09.11.22 21:42 아니 별로..ㅋ 동감 (0) | 신고 (0) 장미2 (IP: ZGZhNzA5MWE) 09.11.22 21:41 알았어....기억할게~ 동감 (0) | 신고 (0) S_S (IP: ODMzY2U0ODE) 09.11.22 21:35 똥꼬빨아주세요!!뿅가요그럼 동감 (1) | 신고 (0) 냥냥냥냥 (IP: ZDc3NWJhYTI) 09.11.23 07: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엄창쩐다.... 동감 (0) | 신고 (0) 호박남자 (IP: ODIyNDdlMWU) 09.11.22 21:36 부위는 귀- 목 - 젖꼭지- 골반뼈쪽 - 사타구니 - 무릎뒤- 등- 진짜 하드 하게 갈려면 똥꼬 이상 어제 본 야동임 동감 (0) | 신고 (0) ㅋ (IP: ODg4ZWQ3N2U) 09.11.22 21:37 으악 귀는...넘 간지러!!못참겠어 동감 (0) | 신고 (0) 호박남자 (IP: ODIyNDdlMWU) 09.11.22 21:39 왜? 남자한테 해줘봐 그 미묘한 쩝짭쩝쩝~ 라는 소리가 은근히 섹시하다?? 동감 (0) | 신고 (0) ㅋㅋ (IP: N2M4ZDMwOTY) 09.11.22 21:36 꼭 사정후 나오는것... 그것을 먹어주세요. 동감 (0) | 신고 (0) 홀마크 (IP: ODlhNzM4ZTI) 09.11.22 21:36 똥꼬 저얘기 진짜임? 저런거 해주는 커플 사이도 있음? 나만 모르는거임? 동감 (0) | 신고 (0) time (IP: NTk0Y2MxOTU) 09.11.22 21:36 어 저거 해주는 사이도 있어. 동감 (0) | 신고 (0) time (IP: NTk0Y2MxOTU) 09.11.22 21:36 그걸 말로 다 설명해달라는거야? 야동보면 다 나와 보고 공부해 임마. 동감 (0) | 신고 (0) Goodcat (IP: ODY3NWI4ZWQ) 09.11.22 21:36 돈이 없으니 몸이라도 팔아서 행복하게 해주려는 너의 마음은 참 따땃하구나.. 수건년아 동감 (0) | 신고 (0) 나쁜PKO (IP: ZGYxNjY0NTI) 09.11.22 21:35 말로해서 알간디 시발아 오빠한테 연락해 한번 연습해보고 남친 만나자 동감 (0) | 신고 (0) 장미2 (IP: ZGZhNzA5MWE) 09.11.22 21:34 나도 궁굼해 알아보고 연락줘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