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30일 (월) 오후 12시 16분 59초 제 목(Title): Re: 누나의 팬티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미하엘 (IP: ODk3NWY4MzE) 09.11.23 12:02 핥아보지그랫어 병신아 동감 (2) | 신고 (0) 근육저격수 (IP: ZGU1YzRmNjk) 09.11.23 12:02 영화 대사가 떠오르네, " 이러니까 쓰레기 소릴 듣는거야," 동감 (1) | 신고 (0) 타시츠키 (IP: ODNiZjBkYmE) 09.11.23 12:02 그걸또맡는너도싫다 동감 (1) | 신고 (0) 여우비 (IP: ZTg0ZTg1Mjc) 09.11.23 12:02 판떼기에 왜이렇게 미친놈들 많아 ? 동감 (1) | 신고 (0) 디스 (IP: NDk2MmYwMTQ) 09.11.23 12:02 지금 니팬티도 맡아봐 아마 남자도 싫어질껄? 동감 (1) | 신고 (0) bob (IP: ODIxN2I0MDQ) 09.11.23 12:01 여기 또라이 또 있네.. 돌을 이고 댕기지 말고 머리를 이고 댕기란 말이다!!! 동감 (1) | 신고 (0) 똥캉씨 (IP: ZGU1YzRmNzM) 09.11.23 12:01 니가 잘처먹는 오감자는 어쩔껀데 ???? 동감 (1) | 신고 (0) 열풍 (IP: ZGFlNGFlZjg) 09.11.23 12:50 님 누님 별로 매력적이지 않은가봐요 동감 (0) | 신고 (0) 늑대비 (IP: ODNiZmFkNTU) 09.11.23 12:07 아놔....... 이런 쉬레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