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30일 (월) 오후 12시 06분 43초
제 목(Title): 저와 여친중에 누가 변태인가요?




1. 여친이 95%비율로 키스한다고 먼저 들이댑니다. 

  그런데 키스도중에 제꺼가 커지면 저보고 변태라고 합니다.

2. 티비보는중에 무조껀 제꺼 만집니다. 

  그런데 지가 만져놓고 커지면 또 변태라고 합니다.

3. 누워서 잘때 제옷먼저 벗깁니다. 저도 벗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옷은 왜 벗기냐며 또 변태라고 합니다.

4. 여친이 "이제 나 잘꼬야"라고말하고 제꺼를 지꺼에 갖다댑니다.

  그런데 커지면 또 변태라고합니다. 

5. 마지막으로 제가 한마디 합니다. 못참아 하자...라고하면 

 "역시 넌 날 지켜준다면서..."째려보면서 팬티를 내립니다...

  제가 먼가 낚이는것 같습니다. 

  1,2,3,4번을 여친이 안했으면 할 생각도 없는데...4번에서 무너집니다.

  4번에서두 안무너지면 "배고파 뭐먹지?"하고 
제................................;; 

  스킨쉽이 지나친거 아닌가요? 정말 누가변태인가요? 

  주변사람들 듣는앞에서 변태야~ 라고 불르고 미치겠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