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30일 (월) 오전 11시 50분 51초 제 목(Title): Re: 남편의 서류가방에서 콘돔을 발견했어� 반전.. (IP: NDk1YjJjNDY) 09.11.24 11:27 남편에게~ "집에 있던 콘돔 사자마자 내가 다 바늘로 뚫어놨었다~ ㅎㅎ" 해보세요 ㅋㅋ 급 당황하고 허둥지둥하면... -_ -;;; 동감 (10) | 신고 (0) 일단은 (IP: ZTY4OGYxNjM) 09.11.24 04:03 콘돔에 바늘로 실빵꾸 내는겁니다.. 어디 한번 ㅈ 되보라지.. 동감 (3) | 신고 (0) . (IP: NDcwOWVjOWM) 09.11.24 15:44 걍 우스개 소리로 여기겠슴다. 생명이 무슨 장난도 아니구요. 진심이시라면 곤란해요 차라리 진실을 밝히고 쫑내는게 낫지 밖에서 딴 여자랑 애 만들면 더 골치아파질거 아시믄서 -_- 동감 (3) | 신고 (0) ㅜㅜ (IP: NDY3MjkyMDU) 09.11.24 10:48 그러다 글쓴이한테 더 큰 시련이... 동감 (2) | 신고 (0) 연하남 (IP: ODlhYmZlODk) 09.11.24 03:25 남편이 매너남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돔 챙기는 남자 드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3) | 신고 (0) 아오 (IP: ODA3MTNkNzg) 09.11.24 03:04 일단놔두시구요 그대로 넣어두세요 그리고 그다음날 확인해보세요 또사라지면................증거잡을준비하세요 동감 (3) | 신고 (0) ㅉㅉ (IP: ZTYxY2Q3Zjc) 09.11.27 00:35 콘돔하나더넣어주세요 동감 (0) | 신고 (0) ㅠㅠㅠ (IP: ODgzMTgxNjU) 09.11.24 03:04 2번다음에 3번 동감 (2) | 신고 (0) girl (IP: ODlhZjg0YWQ) 09.11.24 03:05 3번에 동의 하나요!!ㅋ 동감 (1) | 신고 (0) 비류... (IP: NDY0MmM2Yjc) 09.11.24 04:49 저도 어디서 들은말은 있어서 지갑에 콘돔 두개 넣고 다녔는데요.. 그게 꼭 바람 피겠다는 의지는 아닙니다 ㅡㅡ;; 그때 여친도 있었고.. 따로 연락하거나 업소나 뭐 이런데 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넣어다녔습니다.. . 몇달 넣어다니다 여친한테 걸렸는데.. 약간 싸우긴 헀죠. 근데 제가 워낙 결백했으니... . 정말 다른데 쓸려고 했던거도 아니고 그냥 넣어다녀봤습니다;; 그러다 얼마지나지 않아서(벌써 몇달을 그렇게 그냥 넣어다녔었죠.) 콘돔 겉봉지가 다 튿어져서 콘돔윤활액이 다 말라버려서 버렸습니다. . 나중에 여친이 콘돔 없어졌다고 바람핀거 아니냐고 따지던데.. 이러저러해서 그냥 버렸다 했습니다. . 그러고도 한동안 콘돔 1개정도는 지갑에 넣고 다녔는데 쓸일 없더라구요 ㅎㅎㅎ 또 나중에 말라서 버려버렸습니다. 그러고는 안 넣어다녀요. . 그냥 넣어다니느겁니다. 꼭 다른 여자한테 쓰려고.. 혹은 바람피나? 생각할 필요없습니다. 동감 (0) | 신고 (0) . (IP: NDcwOWVjOWM) 09.11.24 15:42 아놔 무슨 말이되는 소릴하세요 물론 미혼일때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혼일땐 말이 안되는 소립니다. 그걸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건 언젠가 쓸일이 생길때를 대비하는건데..기혼자가 멀쩡히 집에 있는 아내두고 밖에 나가서 만일을 대비한다는게 말이 되요? 동감 (12) | 신고 (0) 옹 (IP: ZGZjNWYxN2U) 09.11.24 03:54 2번 다음 3번 2번 다음 3번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