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1시 09분 26초 제 목(Title): 부부관계 빨리 끝내는 남편 울 신랑 얘기에요..^^ 울 신랑 정말...토끼입니다..ㅎㅎㅎ 전 한참 올라올때 울 신랑...3분이면 후다닥입니다.. 제가 빨리 하면 안된다고 말을 하면.. 그게 안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많이 속상하죠.. 제가 결혼한지 11년째입니다..그리고 저희 부부는 신랑 직업상 같이 있는 시간이 별루 없고..한달에 많아야 7번...일주일에 2번정도.. 제가 36살이거든요.. 근데 울 신랑 어제 왈 " 나 그래도 바람은 안 피잖아~~" 물론 그렇겠죠..바람은 안피겠지만...그래도 자기만 만족하고 끝나는 부부관계는.. 그리고 저희는 각방 쓰거든요..그게 솔직히 편해요.. 잠들만 하면 몸 이곳 저곳을 만지니까 흥분은 시켜 놓고 자기는 잠들어 버립니다.. 옆에서 같이 자재요...잠들만 하면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저도 사람인지라 민감한 부분들은 손이 닿으면 흥분 되는데 자기는 옆에서 코골고 잡니다.. 전 그래서 별루 재미 있는 성생활이 아니랍니다. 아이들 키우고 직장 생활하고...거기서 만족을 느낀다고 해야 되나요?? 여자분들...저 같은 분들 많을 거에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