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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0시 55분 26초
제 목(Title): 정말 부끄러운 고민 ;;; 이상한 상상 때문_





마냥 급 호감이라고만 생각했던 어떤 남자..

서로 친하지도 않고 단지 아는 건 미소가 멋지고 비주얼도. 특히 몸이 좋다는 
것뿐.

 

제가 연애한지 꽤 되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들어 계속 그 남자와 몸을 섞는 상상을 합니다.

이젠 좀 정도가 지나칠 정도라 

 

제가 너무 외로워서 미쳐버린 걸까 싶기도 하고 

평소엔 이렇지 않은 나름! 정숙한 여자라 생각했는데 이런 제가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그분을 좋아하는 걸까요... 잘 알지도 못하는데..

 

정말 어떤 여자(혹은 남자)랑 그렇고 그런 상상을 하는것이 정도가 지나치게 
머릿속을 지배할 상황까지 간다면 . 어떻게 하시겟어요..ㅜ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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