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0시 44분 47초 제 목(Title): Re: 잠수타는 남자친구 ㅠㅠ 어떻게 해야하 응 (IP: NDcwMTBkMjQ) 09.10.28 01:01 차일만하네요- - 깨질생각하고한일아님? 동감 (4) | 신고 (0) ㅜㅜ (IP: ZTgzZjkyZjI) 09.10.28 15:07 글쓴님이 일단 잘못 하신거구요 남친님이 님을 좋아한다는 가정하에 친구들한테 헤어질것같다고 말하는건 헤어지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마음이 떠나서 그런 말을 한게 아니라 좋아하는데 그렇게 될 것같다.. 모... 저도 그래요 남자친구가 잘못하거나 그러면 남자친구가 날 안좋아한다는 느낌을 받고 헤어질것같다고 친구들에게 가끔 말 하는데.. 무슨 뜻인지 아시겠나요? 그리고 다른남자 차 타고 다른남자랑 문자한거에 대해 사과는 하셨나요? 사과도 하지 않으시고 남자친구가 잠수타서 어쩔 줄 몰라하는건 뭔지 ㅡㅡ 남친님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껍니다 배신감부터 시작해서.. 남친님을 정말 좋아하고 다른남자랑 엮이지 않을 자신 있으면 그리고 정말 잡고 싶다면 찾아가거나 어떤수를 써서라도 사과하시고 상황설명하시고 진심을 전달하세요. 동감 (0) | 신고 (0) ..... (IP: ODU3NTE5YWE) 09.10.28 00:56 저가 잠수를 타봤는데....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 일꺼에요.... 저도 헤어지고 시픈데 말하려니 그래서 회피하다보니.... 언젠가는 마지막으로 연락하게 된다능.. 동감 (0) | 신고 (0) 깔깔 (IP: ODIxYzZiNWM) 09.10.28 00:38 쿨하게 나가셔야합니다..... 깨질거 같다고 말하고 다녔으면;; 말다했죠;;;;; 헤어지자 하기를 기다리는듯 싶네요... 먼저 선수를 쳐서 다른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완전 잘지내보세요~ 그럼 남자친구가 먼저 다시 다가올지도 몰라요... 힘내세요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