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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0월 02일 (금) 오후 09시 31분 24초
제 목(Title): 헤어지자고 하니까 남자가????? 




저기여...여자가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그만 연락하고 찾아오지도 말라고....

한 세달가량을 쫒아다니다가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면 놔달라고 말하니까

 

진짜로 만날껀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다른여자두 만나고 할테니까...

그래두 정떼기 힘드니까.

 

가끔씩만 보자고 하는 남자...어떻게 봐야하는건지.


이거 진심으로 좋게 받아 들여야하나요??

난 왜 삐딱하게 보이지? 즐길다른여자 찾기전까지 나와 가끔씩 만나달라.;

머 그런거 같은 느낌..?ㅠㅠㅠ

 

아 그말 듣구 왜이렇게 짜증이 확나는지....

제가 여자라서 그런생각 가진걸까요?? 

아님 정말 정떼기가 힘들어서 일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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