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0월 02일 (금) 오후 09시 29분 00초 제 목(Title): 나이트에서 뻗는여자? 내친구 초딩동창인데 가는날 마다 뻗어서 미칠지경 이건 뭐 가면 뻗으니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술만 마시면 끝을 봐서 얼자전엔 다른친구랑 둘이서 나이트를 갔는데 이애가 뻗어서 처리를 못한다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새벽3시에 나이트가서 집에 데려다주었다는 평상시에 술 덜 취하면 내가 근처에 가는것 조차 싫어하는애가 많이 취하니까 나보고 자기라고 그러질 않나 오늘 친구집들이에 그애가 올껀데 좀 취하면자기된다라고 소개나 할까요? 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