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9월 03일 (목) 오후 02시 00분 47초 제 목(Title): Re: 이럴때 정말 결혼 하고 싶다. 테일로드 (IP: MDAzYzk3OGQ0) 09.08.31 13:51 결혼얘기하지말어 31살병신랄프는 속이 문드러져 동감 (2)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1 언젠간 좋은날이 올꺼에요 ㅎㅎ 힘내세요 동감 (0) | 신고 (0) 씨엠 (IP: MDA0MDAyNzc8) 09.08.31 13:54 난 명절에 고스톱치는데 나만 짝꿍없을때 ㅡㅡ;;; 동감 (1)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7 ㅎㅎㅎ 이것도 공감 동감 (0) | 신고 (0) 씨엠 (IP: MDA0MDAyNzc8) 09.08.31 13:58 하나더? 명세기 명절이랍시고.. 윳놀이하자는데 난..편이없다?ㅎㅎㅎ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동감 (0) | 신고 (0) 뀨 (IP: MDA0YTQyZWI8) 09.08.31 16:21 남자친구가 밥먹는 모습 볼때... 어찌나 이쁘게 오물오물 잘도 먹는지... 아~~~~~~~~ 빨리 결혼하고싶다~~~~~~~~~~~~ 동감 (0) | 신고 (0) 백년만살자 (IP: MDAzODRlZmI8) 09.08.31 14:33 애 돌잔치 가는날... 친구 장가가는날... 축의금 .... 부부동반 모임.... 장가 안간 내가 대부분 계산... 현금으로 계산하면....친구부인와서..자기 오빠 현금 영수증..챙김...욕도 못함.. 동감 (0) | 신고 (0) 타락천사 (IP: MDA0ZDk4MDg5) 09.08.31 14:13 흠...나는 ...결혼안한사람들이 부러운데... 동감 (0) | 신고 (0) 릿찌 (IP: MDA0OTlkN2M7) 09.08.31 13:57 그냥 왠지 쓸쓸해지는 날이 있던데.. 그런날엔 내마눌..내애기..가 있었음 좋겠다~ 싶은거지... 에효..서른중반되서야 이런걸 느끼다니..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8 힘내시고 얼릉 가세요^^ 동감 (0) | 신고 (0) 이윤규 (IP: MDA0YWFiZDM4) 09.08.31 13:55 친구 결혼할때, 친구가 아이 데리고 놀때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6 제대로 공감 ㅠ 저 몇일전부터 잠자기전에 항상 결혼하는상상만함 ㅠㅠ 동감 (0) | 신고 (0) 이윤규 (IP: MDA0YWFiZDM4) 09.08.31 14:02 하나 빼먹었음 주위에 어르신이나 친지들이 결혼하라고 할때 특히 명절이나 가족모임 있는날 동감 (0) | 신고 (0) 로렌 (IP: MDAyOGZmMjc2) 09.08.31 13:52 나 내년엔 꼭 시집가고시퍼...........ㅠ_ㅠ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3 연배가? 동감 (0) | 신고 (0) 로렌 (IP: MDAyOGZmMjc2) 09.08.31 13:55 연배라뉘.........ㅠ_ㅠ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7 간절하시길래 좀 늦으신줄;; ㅋㅋ 젊으신가봐요 ㅎㅎ 동감 (0) | 신고 (0) 'ㅡ^γ (IP: MDA0YzUwNDk2) 09.08.31 13:52 잠 않올때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3 잠 안올땐 쏘주한잔 ㅎㅎ 동감 (0) | 신고 (0) 'ㅡ^γ (IP: MDA0YzUwNDk2) 09.08.31 13:53 거울 바라 보며 한잔 ? 가치 짠해주는 거울속 친구랑 ?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5 어릴땐 그저 친구들 전화해서 오늘 술한잔하자 했는데 나이좀 들고 서로 바쁘니까 만나지도못하고 진짜 거울보면서 먹지요 ㅠ 동감 (0) | 신고 (0) 애무부장관 (IP: -TTM01423141) 09.08.31 13:51 흠...............난 일끝나고 밤12시됐는데 술먹을사람이없을때..!`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2 가까이살면 술한잔 할수있는 사이도 좋은데 ㅎㅎ 저도 그런적많아요 ㅎㅎ 동감 (0) | 신고 (0) 킴슈댕 (IP: MDAzYjkwODc6) 09.08.31 13:51 아장아장 걸어다니고, 화알짝 웃는 애기 얼굴볼때~-0-아웅~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2 정말 저도 ㅠ 완전 공감 ㅠㅠ 동감 (0) | 신고 (0) 닉준 (IP: MDA0ODQ1OGI8) 09.08.31 13:50 떡치고 싶을때 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스카이라인 (IP: MDA0OGEzZmQ6) 09.08.31 13:51 에휴 ㅠ 수준이 ㅉㅉ 동감 (0) | 신고 (0) 씨엠 (IP: MDA0MDAyNzc8) 09.08.31 13:54 야이 ㅋㅋㄷㅍㅇ ㅋㅋ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