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9월 03일 (목) 오후 01시 48분 25초 제 목(Title): 미친또라이같은 여친 지긋지긋하다 수건-有 야 너 미친또라이수건같은X 야 맨날 비관적인 너 술만 쳐먹으면 그냥 시비걸다 혼자 열받아 집에 가는 너 나 몰래 술먹다가 남자 불러서 놀다가 집에까지 끌어들여 다른남자 팬티까지 보게 만드는 너 같이 잤냐는말에 기억안난다면 섹스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남자끌어들여 같이 잠이나 쳐자는 너 장난으로 못생겼단 말한마디한거 가지고 그날은 장난으로 넘어가다 다음날 생각하니 열받는다며 오만 지랄다하는 너 어느날 성기쪽이 간지러워 병원갔더만 세면바리?? 그런 이상한병 옮아 와서 나한테 퍼트리는너 이런걸 여자라고 사귀고 있는난 먼가 싶다... 세상에 이런여자가 몇이나될까... 어딜가서도 누굴만나도 날 좋아하고 사랑해주던사람이 많았는데... 내가 왜 이런여잘만나서 이러고 있는걸까... 여기다 하소연하고 나니 속은 좀 후련해지는듯 ? 이런여자 만나보신 남자 있으신가요?? 아님 이런여자분 있으신가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