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8월 02일 (일) 오전 11시 56분 41초
제 목(Title): 남자친구와의관계ㅠㅠ최악이에요




또방금 싸우고 왔네요

 

제가 정말 잘못한거같아서

마음이 더 짜증나고 그래요 

 

그사람은 저 별로 사실 안좋아합니다

옛날엔 좋아햇는데 지금은 자기가 자꾸싫어하는행동을 해서

이제 제가 싫답니다

 

잘하겠다고해도 믿어지지가 않는데요

 

저한테 굳이 맞추기 싫다고 자기는 자기랑 그냥 잘맞는 여자를 만날꺼랍니다

.................

 

 

저도 헤어지려고 몇번을 맘을 고쳐먹어봤습니다

근데 헤어지는거보다 노력하는게 덜 힘들꺼같어서

그남자 붙잡고 억지로 잘하겠다고합니다

 

잘할께 잘할께 맨날 미안해미안해

이말만 달고살았습니다

 

근데 저도 진자 많이 노력은 하거든요

근데솔찍히 그노력만큼은 많이 변하지않았나봅니다

저는 많이변햇다고 생각했는데..

 

 

남자토커분들 !!! 어떻게 해야 

제가 잘할께 믿어줘 이렇게말해도 

믿을 수있을까요

어떻게해야되죠 ㅠㅠ 어떻게 해야 잘하는걸 믿어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믿음도안간다는 그사람한테 믿음을 주고싶습니다

 

 

저그사람 정말 많이좋아합니다 !

정말정말 많이좋아해요 ㅠㅠㅠ

믿음을 줄수있는방법 제발꼭 저를 믿게할 방법

ㅠㅠㅠ제발 ㅠㅠ 조언좀해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