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8시 26분 29초 제 목(Title): 편의점 여고생이 생리대사갈때..한마디.. 편의점 알바하는데 여고생이나 이쁜누나야들이 생리대 사갈때 한마디하고 싶다.. '안전한데 한판 응응할래요?ㅋㅋㅋ' 아 요즘 외로워 언더들아 도와줘 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