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8시 25분 41초 제 목(Title): 성관계요구때 이런감정 들면 ..어떤건가여> 남자 칭구와 4년째 연애중인 여자입니다. 당연히 성관계도 있었구여... 근데 ..요즘 밖에서 데이트 하다가..헤어질때 되면.. 잠깐 집에 들렸다 가라거나..(참고로 남친 혼자 살아요) 아니면 제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못만나는 날이면.. 칭구들 만나기 전에 잠깐 들렸다 가라는겁니다.. 얼굴 보고 싶다면서...그래서 잠깐 들리면 관계로 이어지고. 그래서 이제 잠깐 들렸다 가라고 하면.. 괜히 내가 술집여자나 몸파는 여자가 된것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여.. 잠깐 들렸다 관계 갖고 집에 가거나 칭구들 만나러 가는데..기분이 참 찝찝하고. 이상한 여자 된기분이 들더라구여.. 에혀.. 걍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