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8시 07분 44초 제 목(Title): 남자분들..이남자심리좀알려주세요.. 4월에헤어지긴했는데.. 그 이후로도..솔직히, 다시 사귀는것처럼 ...만나진 않았어두.. 연락은 하고 지냈거든요.. 뭐 , 남자쪽에선 마음이 떠낫을수도잇겟죠. 남자가 뭐 시험을 준비하느라,, 못만낫엇죠,,거리두멀구,, 그런데, 제가 좀 집착이 심하거든요, 몇개월전부터 좀....그랫어요.. 제 주위사람들도 남자한테 왜그러냐고 화까지 낼정도로요 ;ㅋ 그래도 잘 지냇엇거든요,내가 집착할때 남자가 짜증내긴햇어두;.. 갑자기 제가 좀 짜증이 나서, 나 안좋아하면 연락좀하지말라구 그랫거든요 ? 남자가 아니라고 날 여자친구라고 생각한다면서..그러는거에요. 근데 그 이후로 4일정도..연락을 먼저 안하더라구요^^: 제가 하면 그냥 받아주는정도.. 근데 갑자기 새벽에 연락하지말자고 어렵게 결정했다고 잘지내라 하는거에요-_- 저나해보니까 저 스팸해놨음..ㅋㅋ 걍 통화하면 정말 어렵게 맘먹은거 흔들릴거같다는거에여 ㅎㅎ 차갑고 냉정하게요ㅜ ㅜ 그리구 담날 슬프다고 자기좋은추억으로 남기라고 그러더니만은. 제가 그 이후로 일주일뒤에연락해보니까 아직도 스팸 안풀엇음-ㅋㅋㅋ 그리곤 담날에 문자로 연락했었냐면서 자긴 잘지낸다고 공부열심히하고있다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나 수신거부했냐고 답장하니까 씹네영 ㅎㅎㅎㅎㅎ 아니 갑자기 왜이런건지,심리좀 알려줘요ㅜㅜ힝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