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8시 06분 38초 제 목(Title): 단짝친구가 저희집에 애인을 데려와서..... 본론들어가겟씁니다 어제 제 고등학교 단짝친구가 저의 자취방에 놀러왔습니다 여고동창생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 둘이서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 친구가 애인안만난지 오래됐다하여 저희집으로 불렀습니다 저랑 그애인은 초면입니다. 할것도 없고 술이나 마셧습니다 제 단짝친구 제가 아무리 술마시자고 해도 소주 입에 한방울도 안대던..친구였습니다 저는 친구가 술을 싫어하는줄알았습니다 제친구가 소주가 먹고싶다 하여 소주도 사고 짬뽕으로 먹어댓습니다 물론 친구애인도 함께요 집이 원룸이라 방이 하나입니다 침대있고 바닦에 잘수있는 넓이엿습니다. 술마시며 놀면서 고스톱치면서 점당 1대씩 때리기했습니다 제친구는 뺨아니면 안떄린답니다 저는친구애인과 팔목때리기 했습니다 제친구가 이겼습니다 친구애인 뺨 260대 맞았습니다.. 그리고 다음판 제친구 저한테 뺨 60맞았습니다 친구애인이 살살때려라하길래 최대한 살살때렷습니다 친구는 쫌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다음판 친구애인과 저 각각80대씩 맞아야했습니다 애인부터 맞았습니다 그다음저 .. 태어나서 뺨 한번도 안맞아봤습니다 10대맞을때 기분확나빠집니다 20대맞을때 눈물이살짝납니다 30대 맞을떄 땀도 납니다 40대 맞을때 거의반은 맞았다생각하여 참았습니다 50대 60대 금방 지나갔습니다 70대 아 짜증이납니다 80대 다맞았습니다 감정이조금쌓여 담배를물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게임을하고 놀다 친구애인이 침대에 누워버렸습니다 깨워도 안일어나서 그냥 둘이 침대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저는바닦에 잘려고 누웟습니다 10분쯤누웠을때 침대에서 부스럭소리가나더니좀잇다가 키스하는소리납니다 저도 알만큼 알아서 뭐할때 무슨소리가 나는지 압니다 제 휴대폰에서 정각알람음 울려습니다 4시 .... 짜증이빠이낫습니다 진짜 제친구 왜이러나싶었습니다 좀잇다가 자꾸 소리가 납니다 신발껏들 떡치고있습니다 차마 고개못돌리고 반대쪽으로 누워있었습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끝까지 모르는척 아니 자는척하고있었습니다 솔찍히 신발 쫌만 덜친한친구였더라면 분위기 깰수있었습니다 아 너무너무 화가나서 미칠정도로 ... 그와중에도 생각낫습니다 저 톡톡 자주 안보는데 그순간 톡톡에 올려야겟단생각들었습니다 아 저희집 개한마리 키웁니다 아침6시 해는 훤하게 뜨고 방도 환한데 아직도 안잡니다 큰불은 꺼짓듯했습니다 신발...............저는 출근을해야했기때문에 억지로라도 잘려고했습니다 아침이되고 제알람이울려 저는 씻고 바로나왓습니다 친구보고는 알아서 자고 가라고하고 나갈때 연락하라고했습니다 일을하는데 연락이없어 전화를걸고 제가연락을했습니다 집에가고있는길이랍니다 그리고 하는말.. 강아지가 침대에올라와서 오줌을쌋다는겁니다 이거믿을수없엇어요 강아지는 작아서 침대에 혼자못올라오거든요 아...........제친구 어떻게 해야하져 너무너무화나요 솔직히어제 제심정.. 남자친구없는 나 약올리는듯 했고 정말 내 친구가 맞나 싶었고 제 잠자리에서 그뻘짓을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는거와 제가 한방에 누워있는데 그랬다는게 화납니다. 친구와 친구애인보고 바닦에 자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