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7시 56분 22초 제 목(Title): 스킨쉽을 좋아하지 않는 1년된 여친.. 이제 사귄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곧 500일이구요 동갑 내기 22살 커플이구요~ 키스는 몇번 했고, '그거'까지는 아직 안했죠. 여친은 처음사귀는 것이구 저도 처음이구요 연애 초기때는 스킨쉽도 많이 하구 그랬죠. 길가면서 허리에 손얹고 키스도 많이 한 편이었구요. 그런데 1년이 넘구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날수록 스킨쉽을 하려 하지 않아요. 뽀뽀만 해도 몇번 하다가 '이정도면 됐지?' 하고 더이상은 할려고 하지두 않구요. 요 근래 들어서 제대로 된 키스를 한게.......... 2달은 된거 같네요.. 그러면서 옛날 이야기 하면 그 때는 너무 문란했다네요.. 키스 이상을 한적도 없는데... 어느날 진한 스킨쉽을 하다가 제가 진도를 나가고 싶어서.. 허벅지로 손이 갔는데 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후로는 안한다구 했죠.. 제가 약속은 잘 지키는 편이고 여친두 그걸 아니깐 안한다구 약속했죠.. 그거 땜에 그럴까요?ㅠㅠ 여친이 스킨쉽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제가 많이 참는데.. 그것도 정도가 있지.. 제가 많은걸 바라지도 않고 키스하는것만으로도 좋은데.. 시간이 갈 수록 더 안할려구해요 다른 남자가 있나 생각이 들정도로.. 제가 여친을 잘 아는데 다른 남자가 있을 것 같진 않구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 저를 저질 취급합니다. 이야기 하는것도 피하구요 저는 정말 여친이 좋고 사랑하는데 스킨쉽 때문에 헤어지긴 싫습니다. 그래서 매일 속만태우구요 괜히 1년이 넘도록 참는게 아니죠. 여자친구는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다곤 하지만 맨날 하루종일 키스하자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도 매일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안하려는지 모르겟어요 부끄럽다고 하지만 하루이틀 사귀는게 아니고 1년이 넘어가는데요.. 정말 오래 사귀고 진짜 결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