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7시 55분 27초 제 목(Title): 너무힘듭니다,,저어떻게해야할까요? 나 수신거부해버린 그 남자.. 제가집착을해서, 질린건지. 싫어진건지. 아니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랑 끊으려는 심보에서 한건진 모르겟지만요. 일주일째.. 저 수신거부네요..스팸해놓은거? 일주일만에 저나했더니 아직도..스팸. 그러더니 다음날 문자오네요. 연락했었냐면서. 자긴잘지낸다고, 공부죽어라하고잇다고요.(수험생임..) 그래서 제가 나 수신거부햇냐니까 그 문자는씹고..; 저번엔 힘들면 가끔 저나해도 된댔으면서.. 스팸해놓으면 어케저나함..? 딴버노로 저나하거나 발신제한으로 저나해야 받을수있는건데. 저 너무힘든데..발신제한으로 또 저나해서 그렇게 통화해야하는건가요? 그냥 너무갑자기라 약간 마음의정리가 잘 안되있어서.. 너무힘이드네여ㅜ 오전엔괜찮앗다가도..저녁,밤만되면 급격히 우울해져요. 전 사실 외로움도 많고, 우울증도 잇는거같은데. 갑자기 누가 떠나간다고 생각하니까, 더 허전하고.. 이게사랑인지,집착인지,, 저 연락을해보는게나을까요?... 하면절대안되는걸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