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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6시 07분 42초
제 목(Title): 이 남자 저 별로 안좋아한거 돌려말한건가_




음...

남자가 한 시험을 준비중이였구요;

그 시험을 준비해야하니까,

저와는 연락도 잘 못하고 만나는것도 이주에 한번 이렇게 만나왔었는데,

그렇게 한 두달쯤 지나고 나니 

'이 남자가 날 좋아하긴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엇엇는데;

첫번째엔 붙잡더니,,

두번째에 또 투정부리듯이 그랫었는데..그때 서로 통화하면서 한말이..

 

나- 나 좋아하긴 했었어?

남자- 응..근데 좋아하는거에도 차이가 있짜나..

나- 아 조금좋아했다고?

남자- 음..내가 많이 좋아했다면 이 시험준비를 못했겠지?

 

이랬거든요?

이게뭥미?

ㅡㅡ;;

솔직히 여자친구한테 할말은 아니지않나요? 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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