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58분 39초 제 목(Title): 전남친이 제가 너무편하대요 전남친이 제가 너무편하대여 이때까지 사겼던 여자들 다 불편해지거나 인연끊겼는데 나는 이상하게 너무편하다면서 어제 웃으면서 전화를 1시간넘게했네요 이제 제가 이성으로 안보인단거 너무 슬픈거죠 헤어진지 1년이 채 안됐고요 최근들어서 다시 연락이 됐습니다 사귄건 6개월반정도 사겼어요 제가 편해졌다는거는 이제 저한테 완전히 마음없는거겠죠 남자분들 말씀좀해주세요 이게뭡니까 그리고 장난댓글 사양할게여 힘든데 장난식으로 댓글다시면 진짜.. ㅜㅜ 휴 그러지말아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