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51분 24초 제 목(Title): 신혼부부인데..남편의 성관계 때문에 너무 결혼한지..이제 3주가 막 지나가네요.. 연애를 오래한터라 서로의 성적 관심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전 성관계 갖는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연애할 때도 남친의 성관계 집착에 약간 힘이 들었지만..그래도 들어가는 집이.. 달랐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피할수 있었지요.. 결혼을 하고..성관계를 지속적으로 거부하는건..문제가 있는거 같은터라... 아파도 참고 참았죠..애무도 없이...성적 자극도 없이..제 남편 바로 삽입하거든요 질분비물도 안 나오는 상태에서 삽입을 하면 정말..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약간의 흥분도 없이...전..그냥 몸을 주고..제 남편은 혼자..흥분하면서..미친듯이..하죠 20일이 넘게..하루도 안빠지고 관계를 맺자니 이제 제가 너무 아파서 힘이 듭니다.. 어제는 너무 아파서 못 하겠다고...울었더니...성질만..지랄같이..내고...오늘아침까지.. 괜한 시비네요...그럼...애무라도..오래 해주던지..그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삽입만.. 하려고 합니다..요즘 밤만 되면..지옥같네요.. 솔직히..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헤어지고 싶음 생각까지 듭니다.. 성관계 못하면 저한테 물건던지고 입에 담지 못할 욕하고..완전..강아지이거든요.. 오늘아침에 같이 출근하면서 괜한 고투리 잡으면서 저한테 욕하고 지랄이네요.. 저두 제 나름의 몸상태가 있고...컨디션이..있는건데...제 입장은 조금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성관계만 가질겨고 하니..이 남자 성도착증 아닌가 싶네요.. 혼자 있을 때 야한 동영상도 잘 보고...여자들 짧은 치마 입고 가면..저한테...거리낌 없이...그 여자 몸매를 애가하자...미친 새끼 말로는 숨기는거 보다 낫다고 말하지만.. 전 그럴때마다 그 입을 찢어버리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신혼이니까...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연애를 오래한터라.... 거의 몇년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한거 같아요...그때도 참 힘들었는데.... 아프기만 하고 성적 흥분은 하나도 안되고...제가 그렇다고 말하면 저한테...지랄할꺼. 뻔하고...전...어떡해야 하죠... 정말..너무 너무 힘이 들어...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관계 강제로 할 때에는 정말 강간 당하는 기분입니다... 그러고 그 새끼는 그냥 자고 전 화장실에서 울고...제가 한심스럽네요... 성질나서..주저리 적다 보니..무슨 얘기를 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