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42분 51초 제 목(Title): Re: 저 어제 말로만듣던 홍콩갔어요. DVD알바생 (IP: -TTM00939799) 2009.05 .26 13:17 어제 돼지가같으년이 너냐?? 치우는것두치우는거지만 제발 씻고좀댕겨라..응~ 의자에 똥가루가 왜케 묻어있는겨...뉘미~ 동감 (3) | 신고 (0) 뉴비 (IP: MDA0NmYxYWU3) 2009.05 .26 13:19 우리가게도 그런사람 존내많음 동감 (0) | 신고 (0) 룰루 (IP: MDAwMDc1ZmM7) 2009.05 .26 13:16 저도 예전에 옛여친이랑 디비디 방에서 했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도 그때 처음으로 오르가즘 느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얘기듣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디비디방에서 할때 그 친구가 저보다 더 적극적이었다는...ㅋ 동감 (1) | 신고 (0) 제이케이 (IP: MDAzNDY4NGI4) 2009.05 .26 13:14 너이 씨,, 발것아 개짓거리했으면 좀 쳐 치워라, 아까 알바생이 글올렸더라 씹보지년아 동감 (1) | 신고 (0) 뉴비 (IP: MDA0NmYxYWU3) 2009.05 .26 13:14 시밤아 내가 지금도 알바하고있는데 방금도 군인이 싸놓고 그냥갔어 시밤 나 그거 밟았어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