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39분 46초 제 목(Title): Re: 친구가 옆에서 자고있는데 제이케이 (IP: MDAzNDY4NGI4) 2009.05 .26 13:59 ㅎㅎㅎㅎ 평생 욕한다 ㅋㅋㅋㅋ 넌 일개 싼년이고 동감 (2) | 신고 (0) [惡] (IP: MDA0NWNjMjY9) 2009.05 .26 13:58 에혀 나도 이거 겪어봐서 아는데 자는척 하는겁니다ㅡ_ㅡ; 동감 (1) | 신고 (0) ㅋㅋㅋ (IP: MDAwMDIwOWQ2) 2009.05 .26 16:32 난 새벽3시에 초등학교에서 서서 뒤로 했는데 완전 황홀경이더라................................ 더 웃긴건 초등학교 올라가는데 남자둘이서 그짓하려다가 우리한테 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똘똘이밥줘 (IP: -TTM00939799) 2009.05 .26 14:05 이야~그칭구 생방으로봐서 좋았겠는데..ㅋ 동감 (0) | 신고 (0) 못본거~ (IP: MDA0NjA1Nzc2) 2009.05 .26 14:03 갔지? 모른척 한거지... 허긴 개나 소들이 옆에 뭐가 있간 신경쓰디? 참 잘했어요..풉. 동감 (0) | 신고 (0) 칼소녀 (IP: -TTM01332846) 2009.05 .26 13:59 동영상?ㅋㅋ 그걸 누가 찍엇데? 나 이쁘게 나왔던? 동감 (0) | 신고 (0) 정남 (IP: MDA0NTUyYTU4) 2009.05 .26 13:59 ㅡ.ㅡ아 어린것들 정말;; 동감 (0) | 신고 (0) 칼소녀 (IP: -TTM01332846) 2009.05 .26 14:00 ㅋㅋㅋㅋㅋㅋㅋㅋ23살이거든요 먹을만큼 드셨거든요 동감 (0) | 신고 (0) 인천남아 (IP: MDAzMmM1Zjc2) 2009.05 .26 13:58 너 동영상 나돌구 있던데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