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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37분 58초
제 목(Title):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나 생각 여쭈어봅니_




저에게는 여자친구가 있긴 있어요

200일이 넘었죠

군대 한달 반밖에안남았지만 커플링도 맞췄어요 ㅋ

엄청 디지게 많이 싸웠어요 3번정도 헤어질뻔했구요

제가 빌어서 잘 마무리했고. 한번정도는 여자친구가 빌어서 잘 마무리 됬네요

..

 

근데 항상 불만있게 있어요

저희 여자친구는 완전 천사입니다.. 

정말 인정하는 인품이죠. 어른스럽고 착실합니다.

개념도있고 주장도 있지만 배려심도 쩔어요 

 

여튼 내적으로는 정말 예수님급입니다.

근데

 

문제는 외형적인부분이 너무나 취약합니다..

무식하게 큰 가슴.. 뱃살.. 저의 2배정도되는 허벅살.

그리고 제가 가장 싫어하는 알배긴 알통다리 .. 

그리고 짧은 신장..

 

내이야기 아닌가? 뜨끔하시죠 ? ㅋ 아닙니다 제이야기 입니다 ㅋㅋ

 

저는 경남 살구여 ㅋ

--

저는.

키는 177밖에 안되지만요. 

그냥 대충 잘 생겼댑니다. ㅋ 어디가서 그냥 안꿀린다고 보면대여

 

근데 여자친구는 솔짃히 꿀립니다 ..

특히 그 종아리에 배긴 알이 전 너무도 싫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슨 초절정 미녀를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초절정 예수님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적당한 성격에 정말 말랐으면 좋겠거든요 ..

정말 만난지 무수히 수천번은 생각했던것 같아요

정말 헤어지고싶지만 마음때문에 너무 헤어지긴 아깝다구요

 

너무 천사같구요 너무 착해요 순수하고

버리면 저 평생 이런여자 못만날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못생겼습니다...

 

 

외모때문에..

전 이제 20살이거든요 . 아직 이성을 볼때 외모를 포기할정도 는 아닌것 
같습니다.

... 솔직히 어디가서 꿀려서 쪽팔린적도있어요 .

 

아왜 내가 이런 여자를 만나고사나 싶을정도로요...

키도 작아서 몸무게는 53키로인데 완전 초 돼지입니다...

정말 ,... 이제 군대 를 가는데 솔직히 후련합니다 ㅋ

 

이렇게 번민과 고통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니깐요..

 

 

 

외모 ..

사귀는데 정말 중요할까요 ? 

여러분은 외모때문에 이성친구를 고민해보신적있으십니까 .

 

 

휴... 올~드 한 어르신들 정말 여과없는 욕을 더불어

생각좀 나누어 주십시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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