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36분 41초 제 목(Title): 남자분들께 여쭤볼것이있어요. 저는 사귄지 한 150일 정도되었구요. 그동안 키스정도밖에 안했어요.. 좀 제가 보수적이라서 제몸에 손 못대게 진짜 엄격하게대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남자친구와 대화를하다가 솔직하게 말하는 타이밍! 이왔는데 제가 오럴을 해주길 바란다는거에요. 게다가 그 사정액까지먹어달라는겁니다 어이없게 전 순간 제가 무슨 포르노 ㅡ ㅡ에 나오는 여자처럼 생각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저를 그렇게생각하는것같아 기분이 팍상했는데 이거정상인거에요? ;; 남자분들께 여쭤볼것이있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