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56분 07초 제 목(Title): Re: 여친잇는 남자가 잘해주는 이유가 뭘까 -- (IP: MDAwMDk1Y2I0) 2009.04 .26 23:45 한마디로 SP 자나 동감 (4)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55 깔끔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남긴 여운이 너무 많아.. 동감 (0) | 신고 (0) 봉봉 (IP: MDAzZDVjMjI5) 2009.04 .27 00:59 참 요즘 여자들은 쿨 해~ 쉽게 준다는것을 쿨하다는 말로 표현할께. 목적이 너와의 잠자리 인데 떠날까봐 잘해주는거라는 생각은 안드니? 니가 정이 들어서 그 남자와 사귀어 근데 그 남자 너랑 비슷한 여자 만나서 또 뺏긴다 그런 놈은 그런놈인것 뿐이야. 재미 봤으면 쿨하게 헤어져. 동감 (2)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7:21 나도 절대 사귀고싶은 마음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근데 연락끊기가 힘들다 이거지.. 동감 (0) | 신고 (0) ㅜ (IP: MDAzM2ZhMWI6) 2009.04 .27 00:44 욕 조카 하다가 끝부분 슬프잖아요 ㅠㅠ 나도 그런 xx 한명있었는데 독한맘먹고 연락끊으니까 키우던 개미한마리 없어진 취급. 여자마음 잘갖고노는 남자들 헤어나기 어려움.그래서 항상 여자들은 강해져야만 함. 저 그 씹숑라덕에 완전 강해졌어요 독한맘 품으세요. 동감 (2)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7:22 ...휴ㅠㅠ이해해줘서 고맙네 동감 (0) | 신고 (0) 레인 (IP: MDA0NjRhOWU5) 2009.04 .27 00:11 글쓴님... 사실 이러는거 솔직히 싫잖아요... 왜, 자신을 이렇게 함부로 내모나요? 자신을 사랑해야, 누구에게든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어요... 여자친구 있다는 그 남자도, 쓰레기인거죠... 애인도 있으면서 다른 여자랑 자고 다니고... 그런 남자랑 만나서 잠시나마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서 님도 계속 어물쩡 끌려다니는거 같은데... 좀더 자신을 소중히 다루세요... 아셨죠? 그리고 세상 좁아요...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소문이 날지도 모르는 세상이고... 지금이야 좀 어리다 쳐도, 나중에 정신차려서 열심히 살고 있을때 괜히 엮일수도 있는거고... 항상 처신 잘하고 다녀야 되요... 그런 짓한 그 남자도 마찬가지고요... 뭣보다 스스로를 항상 가치있는 여자로 만드세요... 어느 누구도 함부로 손댈 수 없게요 아셨죠?? 동감 (2)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14 갑자기 부끄러워지면서 너무 마음가는대로만 행동한거같네요 휴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동감 (0) | 신고 (0) ㅂㅅ년~~ (IP: MDA0NjVlN2Q2) 2009.04 .26 23:48 너 같은 년들때문에 사랑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야!! 그남자가 너 좋다고 한적있냐?넌 그냥 섹스만 하려고 만나는거야~~ ㅂㅅ 그걸 모르냐? 동감 (2)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부정적이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스할려고 영화보여주고 밥먹여주는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 | 신고 (0) ㅠㅠ (IP: MDAzZGU5YjM6) 2009.04 .27 00:40 그놈의 정 좋아진게 아니라 정든거임 몸정도 무시못함 동감 (1) | 신고 (0) 저기여 (IP: MDA0NjQ4ZGU7) 2009.04 .26 23:57 님은 그냥 섹X 파트너일뿐. 아무존재도 아니예여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58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소리 막 들으니까 체념하기 조금 더 쉬워질듯....^^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6 23:42 다 좋은데 마지막에 한줄은 좀 아닌듯 자신 없으면 일찌감치 접는게 동감 (1)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43 후 어쩌다 이래됐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는게 쉽지 않다.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6 23:45 니 사는동내에 내 아는 사람 연결시켜주리?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48 연결시켜주면 어떻게 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6 23:50 둘이 엔조이를 하건 어쩌건 내 알바 아니고 최소한 연애를 해도 된다는 조건은 돼겠지-안맞으면관두는거고 지금처럼 이뭐병돼는게 아니라 동감 (0) | 신고 (0) d옵화못믿니b (IP: MDA0NjVlMDU2) 2009.04 .26 23:53 나부터 좀 챙겨주라.. 수원 영통엔 아는 이가 없다.. ㅠㅠㅠㅠㅠㅠ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54 솔직히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인겆....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6 23:55 일단 남자는 패스...a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6 23:57 근데 나 여기 와서 당신이 쓴거 보고 그랫는데 ㅋㅋㅋㅋ 참 말 잘해주는거 같어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7 00:28 존꿈꿔 기운내고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32 고마워.. 동감 (0) | 신고 (0) Js (IP: MDA0NjJmMzU8) 2009.04 .27 00:00 어장관리 이녀나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02 인정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7 00:00 뭐...낚시글이거나 장난 같은거거나 짜증나게 하는거면조카 욕하게 개판치는데진짜 고민이라고 온 사람한테 욕하는건 좀 아니자나 ? 뭐 한적도 있긴 하지만댁이 여자라 그럴지도?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01 그냥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보다 말하는게 좀 더 인간적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7 00:03 너 내가 악플다는거 못봤구나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12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플은 못보고 닉네임에 p 치고 글쓴거 찾아봤는데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7 00:14 나한테 관심가냐? 뭔 리플 찾아가면서 까지 보고 있노;;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16 악플단거 못 봣냐길래....ㅋㅋ 리플말고 쓴 글 찾아본거지ㅋㅋ 전부 당신이 쓴거임?ㅋ 동감 (0) | 신고 (0) p (IP: MDA0NjVkMTc4) 2009.04 .27 00:22 전부다...는 모르겠고... p 이 닉이 나말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쓰기도 하고 그러는거 같드라고 최근 한 열흘정도? 그정도까지만 내가 쓴거고 그전은 나 아예 안해따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jQ5ZjU6) 2009.04 .27 00:26 ㅋㅋㅋㅋ휴 자야겠다 우울하구만 빠이 동감 (0) | 신고 (0) ㅁㅊ (IP: MDAzZGE1ODk6) 2009.04 .26 23:42 ㅁㅊ 제목보고 어장슬랫는데 ㅁㅊ알면서왜물어바 ㅁㅊ아 동감 (0) | 신고 (0) ㅅㅂ (IP: MDA0NjQ5ZjU6) 2009.04 .26 23:43 ㅅㅂ 긴가민가 하니까 쓴거지 ㅅㅂ 내가 잘못했냐 ㅅㅂ야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