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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55분 19초
제 목(Title): 좋아하는 오빠한테 순결을 준것이 후회되네




수건라고 욕하거나 악플은 해주지마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여 18살 소녀에요..

작년에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었어요 전그때 고1 오빠야는 고3

그 오빠야가 저희 외사촌오빠의 친구였어요 그래서 알게되었는데

처음볼때 교복입고 그런모습이 멋있다 남자답게생겼다 그렇게 생겨가지고

쫌 딱볼때 잘놀고 잘나가게 생겼네? 이런스타일 그다지 잘생긴건 아니였는데

호감가지게 되었는데 점점 좋아지드라구요..그래서 제가 오빠야한테 

들이대면서 좋아하는 티를내면서 다가가니까 오빠야도 저를 
좋아하는거같드라구요

근데 오빠야가 먼저 고백을 저한테 했어요 

제가 여중나오고 해가지고 중학교때는 남자친구도 못사귀어봤는데..

당연히 좋았었죠 그오빠야한테 고백받아가지고 친구들한테 자랑도하고

내남자친구라면서 오빠가 진짜 저한테 잘해줬어요

사귀고 한달쯤 되었을때 오빠가 관계를 요구했어요..

오빠가 믿어라면서 끝까지 지켜준다고 하길래 결국 처음으로 허락했었어요..

그렇게 2달정도 사귀었는데 한번 관계하고나니까 계속 하게 됬어요..

사귄지 2달되니까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는 울면서 무릎까지 꿇으면서 붙잡았는데

오빠는 질린다면서 한순간의 감정에 그랜거같다면서

상처줘서 미안하다면서 다른좋은 남자 만나라고 그랬어요...

진짜 그때는 많이울고 학교도 못가고 그랬는데..

헤어지고 나서 저희학교가 여고인데 그오빠의 아는여자애들 

2,3학년 선배들이 제가 오빠한테 몸을준것을 알고있드라고요...

오빠가 이랬대요... 내가 OO아다깼다고 막....

우리학교 2,3학년 아는 언니들한테 말하고 다닌거같은데..술자리나 그런곳에서

몇몇 애들은 저를 수건취급 하는애들도 있어요..저희학교가 인문계라서..

지금 그오빠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다떨어지고 

피자에땅에서 배달한다고 좀있스면 군대간다고 하던데...

아직도 마음에 오빠가 남아있어요..군대다녀올때까지 기다릴수있는대..

이런미련도 계속남내요..지워야하는데..

여자분들 저처럼 어린나이에 남자한테 함부로 몸주지마세요..

후회하게될꺼에요...


좋아하는 오빠한테 순결을 준것이 후회되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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