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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34분 55초
제 목(Title): 여성분들 군인의 고백어떤가여?




저가 고민이있어여...

 

2월달에 입대를 했는데...

 

좋아하는 얘가 있어요... 뭐 인사몇번하고 문자몇번하긴했는데

 

그게 1년전이라 한동안 연락없었죠...

 

제가 상근이라고 출퇴근하는뭐 그런거거든요. 주말이라 한가하고 그래서

 

자대배치 받고 자리도 좀 잡고 해서 관심표현을 적극적으로 하고싶은데...

 

친구한테 얘기해보니까

 

군대간지 얼마되지도 않은 이병이 좋아한다고 해봤자

 

그여자는 니가 정말로 좋아해서 고백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다네여..

 

그래서 한 상병쯤달고나서 휴가때 나와가지고 그전에 한번씩 안부묻다가

 

좀 친해지면 휴가때 만나서 말하고 기다려 달라 뭐 이런식으로 말해보라네요...

 

장난 스러운 댓글... 베플되기위한 댓글... 달지마세요...

 

에휴... 증말로 좋아한답니다... 1년째..

 

여성분들... 저 어케해야되요... 군인인게 발목을 잡네요...

 

놓치고싶지안아요


여성분들 군인의 고백어떤가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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