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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11분 11초
제 목(Title): Re: 나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그런데.





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00 
그거 물어보는 남자가 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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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02 
그걸 물어본다니까.

그런분위기가 되면 너 해봤어? 처음이야?

이렇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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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04 
그런 남자 만나지마 뭐야 지는 조카 순결한척 다 하고 할 건 지도 다 
해봤으면서 안그래? 그럼 같이 물어봐 너는? 아니다 이건 뭐 똑같아 지는 
상황이구나? 아효 만나디마 그냥 내가 멋있는 처자 알려주고 싶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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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06 
고마워넌진심으로 
날생각해주는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아르킷 (IP: MDA0Mjc3M2E1) 2009.04 .28 01:00 
있던지 없던지 솔직했으면 좋겠어.

 

다행히 지금까지 사귄분들은 다 솔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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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15 
야호 누나 ㅋㅋㅋ 그렇게 웃으니까 저거 글 쓴거 뻥같아 ㅋㅋㅋ 저거 쓴거 
소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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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20 
뻥아님 절대 

정말 내 리얼얘기인데 남자애들한테 물어보기가 좀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난원래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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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결론은 거이 나온거 같디? 

누나가 민망해 한건 솔직히 말하기 무서워서였지 그치? 했다고 말하면 서운해 
하고 멀리하고 떨어질까봐 맞지? 그렇다고 거짓말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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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41 
누나 그정도는 센스 있게 말돌릴 수 있을 정도에 실력을 가지고 있을꺼 같은데 
왜 그래 그렇게 치고 들어오는 남자가 바보멍청이라니까?   그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친구 일꺼야 누나~ 난 ~솔직한 여자 좋더라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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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46 
아 뭐야 지금 남자친구 있다는거 아니였어? ㅋㅋㅋ 나 혼자 뭐한거니 도대체 
ㅋㅋㅋㅋ

누나 나 심심해 놀아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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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IP: -TTM00773466) 2009.04 .28 01:50 
 

네톤이야 수다 꼬꼬싱 ㅋㄷ 빨리봐 지워버릴꺼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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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37 
내가 좀 솔직하다?

그래서 안솔직해도 될 걸 솔직해서 문제야 ㅋㅋㅋㅋ

난 애인사이는 비밀이 없어야된다고 생각해서 다 말하는데 알고싶다가도 
말들으면 솔직히 정떨어지잖아 알지?ㅋㅋㅋ

내가 처음아니라고했다가 걔가 누구랑했는데 언제했는데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나 또 멍청이처럼 다 말할까봐.............

동감 (0) | 신고 (0) 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43 
역시 넌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있엌ㅋㅋㅋㅋ나중에남친생기면 센스있게 
말잘돌리게 ㄸㅇ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뭐하고놀아줄까 
동감 (0) | 신고 (0) 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52 
나 친구추가했는데 ㅗ애안되?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난쪼다 (IP: MDA0NjY5Y2U9) 2009.04 .28 01:10 
난 쪼단가봐.

청순한여자이고싶은맘에 난 처음이라고 먼저 선수쳤다.

나중엔 거짓말하지말라고하더라

 

그래 나 중3때처음해봤고 고딩때 네번해봤다.

 

그래도 사랑하는 그남자앞에선 여자이고싶은맘에 끝까지 우겼는데.

이것도 잘못인건가요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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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15 
맞아 나도 그거 이해함

그냥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실망할까봐

처음이라고 우기고싶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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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막장 (IP: MDAzOTc0ZmQ4) 2009.04 .28 01:21 
중3때라....

 

빠른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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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IP: MDAyNTgzYmY2) 2009.04 .28 01:22 
좀 빠르긴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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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 (IP: MDA0NjY5ZGY6) 2009.04 .28 01:03 
죽어 이년아 걍 해봣다 해라 그렇게 하고 헤어지자하면 남자가 쉣이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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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페인 (IP: MDA0NTQ1ZDA9) 2009.04 .28 01:00 
. 난 차라리 해봤으면 해봤다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과거를 부정하면 지금의 내가 아니다 라는 말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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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IP: MDAyZmYzZTI9) 2009.04 .28 01:00 
솔직한게 좋은거야 거짓말이 나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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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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