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10분 10초 제 목(Title): 가슴 작아서 차였어요 좋아하는 오빠 때문에 너무 속상해 미치겠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2년 넘게 짝사랑해오고 있어요 어제 고백했다가 별 이상한 소리만 듣고 빠구 먹었어요ㅜㅜ 교회다니면서 첫눈에 보고 반했는데 이 오빠는 가슴 큰 여자만 좋아해요 엉덩이크고 가슴 큰 여자,,,, 그것도 보통이 아니고 진짜 엄청 큰 여자들 있잖아요 그 오빠 이상형이 이선정이거든요 하여튼 가슴 엄청 큰여자만 좋아해요ㅜㅜ 전 가슴이 70 A컵 이에요 전 거들떠도 안봐요.. 어제 고백했는데 충격먹었어요 가슴 큰 여자좋아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이상형일뿐일거라고 생각하고 여자임에도 불과하고 제가 고백했는데 가슴작아서 전 여자로도 안보인데요ㅜㅜ 저 너무 속상해서 미치겠어요 저 좋다고 따라다니는 남자들도 많은데, 이씨. 저 44사이즈에 이현지 닳았따는 소리 정말 많이 듣거든요 이쁘다는 소리도 엄청나게 많이 들으면서 자란 저에게.. 그 오빤 너무나 큰 상처를 저에게 주네요 너무 속상해요 가슴 수술해서 E컵 정도로 만들면 그 오빠가 저를 좋아해 줄까요? 가슴 큰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은 44사이즈 여자 싫어하나요? 그 오빠만 그런건가요? 가슴 큰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은 대체 어떤 남자들이고 44사이즈 좋아하는 남자들은 대체 어떤 남자들인가요? 도데체 여자들은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해요? 가슴 작아서 차였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