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09분 27초 제 목(Title): 키차이가 조금 나는 커플인데요....관계시_ 22살 직장인 입니다. 제가 일주일에 두번에서 세번정도??? 아무튼 정해진건 아니지만 간간히 무릎위 한뼘정도 올라오는 치마를 입는데요... 이모습에 반햇는지... 얼마전 다른곳에서 저희 부서로 오신분하고 좋은 관계가 되어 교제를 하게되었는데요.. 저보다 10살 많은 오빠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애교도 많다면 많구 가끔 어리광도 부리곤 해서 오빠가 그모습에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러다가 관계를 가지게 됫는데요~ 제키가 161에 몸무게가 42키로정도 나가는 아담한 스타일? 이구요... 오빠는 180정도되는데... 관계를할때... 왠지 제가 아래에 있고 오빠가 위에서 해주면 좋기는 한데.. 왠지 제가 힘들더라구요.. 눌리는거 같고..ㅠㅠ.... 왜~ 그... 동영상 같은거보면 여자가 누워잇는상태에서 다리를 남자 어깨로 올리고 그러 잖아요~ 그러면 좀... 괜찮을까요?.. 겁이 좀 나기도 하구.....ㅠㅠ 제가 위에서 하겟다고 애교를 조금 부리면 그때는 즐겁게 하는데요... 물도 좀 나오구요.. 이상하게 오빠가 위에서 하면... 좀.. 부담되는건..... 키때문일까요?ㅠㅠ 키차이가 조금 나는 커플인데요....관계시에.....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