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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39분 14초
제 목(Title):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생일인데 생일인줄도 모르고 아무것도 준비못해 대충 케잌하나사준나에게

 

그래도 고맙다고 웃어준 너 ..  화이트데이때 놀자고 해놓고 친구들과 게임이 
너무

 

하고싶어서 거짓말한날 알면서도 가보라고 한 너...  주말아침에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친구들과 밤새 겜하고 술먹고 놀다 새벽6시에들어가면서 전화해서 그냥 
우리집으로

 

오라고 하면 아무말없이 왓던너.       매일 새벽4까지 게임하다가 전화하면 
피곤해

 

하면서도 웃으면서 전화받고 그래도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말한너 .....

 

나없을때도 우리집에 가끔와서 할머니랑 말동무해주고 집청소까지 다해주고 간 
너...

 

학교다니다가 가방 잃어버렷더니 아르바이트해서 힘들게번돈 20만원주면서

 

가방이랑 사라고 주던너...      나 학점관리 시켜줄려고 매일 나끄집고가서 
강의실

 

에앉혀놓고 필기 레포트까지 써주던 너 .....    주위에가 나같은애랑 
왜만나냐고

 

물어보면 아무말없이 웃으면서 좋아서요 라고 대답하던너........

 

정말 2년동안 너를 만나면서 내가너에게 잘해준거 하나라도 생각해볼려고해도

 

정말 잘해준게없네..  얼마나 심햇으면 내가장친한친구들도 너보고 정말나랑

 

왜사귀는지모르겟다고 .. 정말 니가 바보가 아니면 정말 착한거라고.........

 

근데 바보같이 그때는 깨닫지 못햇나봐... 넌 날 절때안떠날거라는 그런 
어리석은

 

믿음을 가지고잇엇지.. 헤어진지도 벌써 1년 6개월이나됫는데 아직생각나고 

 

이러는거보면 정말 내가 잘못많이 하긴햇나보다 ..........

 

아직까지 싸이월드 일촌 네이트온 친구추가가 되어잇어서 가끔 
쪽지라도보내볼까

 

하는데 .. 답장이 안올까봐 무서워서 못하겟다......

 

답장이와도 무슨말을 해야할지도모르겟고 .. 그냥 갑자기 서랍정리하다가 

 

니가써준편지가 잇길래 읽고 생각이나서 쓸땐없고 여기다가 쓰고간다

 

안녕!  이제 대학도 졸업하고 사회인 되엇으니 생활잘하고 항상응원할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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