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19분 11초 제 목(Title): 어제 첫경험을 했는데요..ㅠㅠ 미티겠어요. 전 올해 22살 대학생입니다. 어제 남친과 100일 기념으로 같이있었는데요. 첫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방에 들어갈때부터 계속 떨리고 안절부절했는데 남친이 따뜻하게 안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조금 진정됬습니다 오빠는 25살 회사원이구여. 저도 예상했던 첫경험이라 크게 걱정되진 않았는데요. 처음 삽입할때 너무 아팠습니다 조금 지나다보니 괜찮아졌는데 오빠가 갑자기 입으로 해줄수 있느냐고 하는거에여ㅠㅠ 전 비록 성관계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톡을 나름 많이 봐왔기에 그게 오빠물건을 입으로 해달라는건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처음 하는 여자친구에게 입으로 해달라 할수있져?ㅠㅠ 그러면서 자꾸 똥꼬;;를 만지면서 여기에도 한번 해봤으면 너무 좋겠다그러고.ㅠㅠ 변태 같았습니다.. 처음이라 넘 아프고 오빠가 자꾸 입으로 해달라하기에 결국 어떻게 하다보니 하게 되었는데요, 오빠가 갑자기 쌀것같다고 그러는거에여ㅡ.ㅡㅠㅠ 그 오빠가 자꾸 제머리잡고 있어서 말은못하고 고개를 저어서 싫다고 표현했는데요 갑자기 뭐가 입안으로 막 나오는거에여ㅠㅠ 정말 놀랬습니다ㅜㅜ 너무놀래서 반은 삼키고 반은 뱉었는데여 계속 구역질도 나구 그러고있는데 오빠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안에다 사정하면 임신될수도 있으니 입에다 한거라고.. 저 그때 울고 말았습니다//_// 원래 남자들 다들 이런건가요?.. 지금 상태선 헤어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ㅠㅠ 조언좀 해주세여 흑흑..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