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17분 35초 제 목(Title): 좋아하는 마음은 연락횟수와 비례한다?? 올해 26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2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다른 커플들에 비해 연락을 자주하고 문자도 많이 보냇었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자격증공부하러 직업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게 됏습니다. 일주일에 4-5번은 만났어서 처음 1-2주는 많이 외로웠지만 남자친구가 연락도 자주하고 주말에 만날수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3째주부터 연락이 뜨문뜨문 거리더니 시험때문에 주말에도 하루만 나오고 들어가고 연락은 거의 안하고... 제가 전화를해도 받지도 않고 몇시간뒤에 공부했다고하면 땡이고.... 저는 예전처럼 실시간 주고받고 주고받고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나 지금 뭐뭐 하고있으니깐 이따가 연락할께. 이런 문자 하나면 됩니다. 아무런 말도없이 5-6시간동안 잠수타는건...싫어요... 떨어져지내서 안그래도 외로운데 저를 너무 혼자 두네요.. 저에게 관심이 사라진거 같아요.. 몇일전에도 연락하는걸로 싸웠는데 이젠 안그러겠다면서 이틀만에 또 그러네요.. 저에게 제가 이상한거라고..전 아침에 단지 출근 잘했어?? 공부열심히할께~~ 이런..따뜻한 관심의 문자 하나가 필요했던건데......제가 이상한건가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