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9시 04분 13초 제 목(Title): 여자친구가 너무 색골이예요... 저는 올해 21살의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고3때부터 만나오던 1살연하 여친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귄지 한 2년됬네요.. 제가 여친을 좋아하는이유는 청순하고 발랄하기 때문입니다. 옆모습을보면 하지원하고 정말 닮았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하져...^^ 그래서 너무 이쁘고 소중해서 지켜주고싶어서 참다참다 사귄거 치구는 좀 늦게 관계를 가졌구여... 1주년에...^^ 근데 늦게 배운도둑질이 밤새는지 모른다고 요즘은 만나기만하면 집에 안들어 가려구해요 기술도 옛날하고는 비교가안되여.. 누가 들으면 행복한 고민이라고 물을지모르지만 여자가 그러니까 왠지 정이 좀떨어지네요... 입으로 하는것도 정말 야동에서 보는것처럼 쫙쫙빨아대는게 너 요즘 뭐 하냐?? 라고 물어보면 야동에서 배웠대요... 도대체 이말을 믿어야 하는걸까요??ㅠ.ㅠ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면 중학교때 많이 놀았다고 들리는것 같고... 이여자랑 계속 만나야 하는 걸까요?? 성격은 좋은데... 아무든 정말 고민이예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