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맧) 날 짜 (Date): 1998년04월06일(월) 05시59분54초 ROK 제 목(Title): Re: 내가 생각하는 시몽드 음 본의로 뤼를 달게 되네요 ^^; 위의 장난말고, 영화가 생각하는, 아니 상상하는 시몬드님은... 지극히 정상인인데, 남들이 눈길 안주니깐 옆구리 공격하는 것이거나... 언젠가 누가 말씀하셨던, 점점점... (!) 갑자기 이런 노래가 생각난다, 제정신이 아니면, 장가를 못가요. 아~ 미운사람. 장가를 가더라도 밤일을 못해요. 아 ~ 미운사람. 밤일을 하여도 애xx를 못 낳아요. 아~ 미운사람. 애xx를 낳아도 고자를 낳아요. 아 ~ 미운사람 . ...... 각설하자..푸힛 ~ ^^; ^.^ ^^; ㅡ.ㅡ; ~@@~ -_-+ -_-+;; _><_ *_* ~.@ /_\ \./ 누구 요즘 재미있는 게임 좀 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