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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53분 08초
제 목(Title):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어요...조언해주신_





에휴....어제 일어난일인데...지금은 머...나름..무덤덤해요..ㅠㅠ

그래도 아직 엄마보기가 좀 그런데...엄마도 이해하시나봐여..^^;;;;

리플 감사하구요...착한 아들과 멋진 남자가 되겟습니다.^^

엄마.....~~ 우왕..ㅠㅠ 나 그런 변태같은 아들아냐~~~~

엄마가 너무 건강하게 낳아서 그래...ㅠ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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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가 노트북이라...침대에 누워서...이것저것하고 있는데...

우연히....너무...흥분되는 야동을 보게 됬어여..ㅠ 아놔....그냥..잠깐 
보구...

말려구했는데....어후..ㅠ요놈이 터질듯...단단해졌드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냥..에라이....자위를 했는데...이제 곧 나올꺼 같더라구요..휴지는 
책상에 

있었는데...너무 급하고 흥분한 나머지...일단 배에 싸고...씻던지 닦자.. 
그생각에..

티를 올리고...배에 쫙~~~~~그순간!!!!!!!!!!!!!!!!!아놔....ㅡㅡ

엄마가 제이름을 부르시며...문을 여시는거 아닙니까..ㅠ  

배에 싼 그...액들과...시큼시큼한 액체의 냄세...그리고..단단해진..저의 
물건...

그리고 마지막 저의 그 표정 을 다보시더니...

어머!!!! 라는 단어를 외치시고...다시 나가셨습니다...

지금 이게 4시간 전일인데....4시간동안 제가 엄마만 피해다니구요....너무 
민망하구..ㅠ

이거 어떻게 풀어야 되요..? 아...짜증나..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

님들도 걸리신적 있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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