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45분 40초 제 목(Title): 제친구와선생님의은밀한이야기...사진有 물론안믿기실거라는거알지만..이게 사실이라는걸 아는 저희도 황당합니다..ㅠㅠ 정말소설아닙니다..뭐하러 점심부터 소설질이겠습니까-.- ===================================================== 지금부터 제 친구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100%실화임을 밝혀드립니다~ 어제술을먹고 같이 자다가 친구가 대박사건을 알려준다고하더군요 별기대 없었죠 아 저희는 올해 20살된 청주사는 여자입니다ㅋㅋㅋ 저희가 고등학교2학년때 29살된 체육선생님이계셧습니다 여자학교다 보니 젊은 남자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저희는 선생님과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같이 술도먹고 밥도 먹고 정말 아는오빠처럼 편한 사이였죠 그리고 이실화의 주인공은 말버릇처럼 항상 젊은남자선생님만보면 "나 재 따먹는다"라고 장난을 치던아이였습니다 암튼 그렇게 여느 선생님과 학생의 사이 이상인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방학식 날이었습니다 그 전에도 어쩌다 선생님이 제 친구를 집에 데려다 준적이 있어서 제친구의집을알고있는 상태였습니다. 방학식날 선생님이 친구의집을 찾아와서둘이 드라이브를 하게되었는데 그날따라 늦게까지집에 보내지않고 자기집이 비었다는걸 안 선생님은 제친구에게 자기집에 가자고 햇다고합니다. 제친구는 거기서부터 눈치를챘지만 생리중이여서 설마~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따라갔답니다. 근데 대뜸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하더니 점점 수위가 높아져만갔습니다... "티좀 올릴게.." "네..." "티 벗어봐.." "이거푸를게" 제친구도 싫지않아서 자연스럽게 따라줬다고 합니다.. 0사실 자신의 시나리오대로 모든게 이루어지던 순간이었을테니까요.. 그렇게 제친구는 선생님과 사고를 쳤는데 정말 기대이상이었다고 헤어나올수없어서 3개월정도 만남을 이어나갔다고합니다. 그리고 방학중이라서 저와 그친구,선생님 이렇게 셋이서 스키장을 놀러갔죠 물론 다른애들한테는 비밀로하구요..저는그때 눈치를챘어야됩니다 ㅠㅠ.... 둘이뽀뽀를하려는 장면을봤거든요!근데 저도 선생님을 밖에서 오빠라고 부르며 친하게 지냈었는데 뽀뽀는좀아니었다고 생각을햇는데 둘이 정말 정색을하면서 아니라고 저보고 오해라고 하길래 저는 정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넘겼는데.. 그때가 만난지 2달정도 된상태였다고하네요......저지금도배신감에.ㅠ.ㅠ.. 그렇게 3개월동안 일주일에 5번정도는 만나며 모텔,차,집을 오가며 서로 육체적인 사랑을 나눴다고하네요..-,.-하.....정말 한마디로 섹파정도.... 그선생님은 여자친구가 있던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어쨋든 방학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학기가 시작되면서 둘의만남은 조금씩 횟수가 잦아들고 그냥 서로의할일에만 집중하면서자연스럽게 일년을 넘게 지내온 지금에서야 모든걸 말을하네요...물론 끝난사이..지금저희는졸업을했습니다 지금 이얘기를 들은 저로써도 믿기지가않지만 정말 실화고.. 셋이 있는데 그친구빼고 저랑 제친구지금 멍때리는상태입니다 이이야기의주인공..솔직히 가슴정말큽니다...ㅋㅋ젊은선생님이 탐낼만큼.. 인증샷하나 올립니다.. 짠얘기 아닙니다 ㅠㅠㅠㅠㅠㅠ제친구어쩌면좋을까요......... 몹쓸년....진짜선생님을따먹다니.......솔직히 저희는 선생님이 제친구를 유혹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ㅋㅋㅋㅋㅋ정말입니다......선생님이 당하신거죠.. 에휴......뭐어쨋거나 지난얘기 이니 이쯤하고 좋은하루......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