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32분 05초 제 목(Title): Re: 여성분들께 질문 시골남vs도시남 에헤라 (IP: MDA0MjUxZWE9) 2009.03 .04 16:58 도시청년에 한표! 동감 (0) | 신고 (0) 누나 (IP: MDAzOWNhMGY2) 2009.03 .04 16:56 야 우리 나믹오빠도 시골에서 상경해서 돈좀모아서 유학가거든? 동감 (0) | 신고 (0) 동안 (IP: MDAwMGExOTQ7) 2009.03 .04 16:56 난 ㅆ ㅏ모님~ 동감 (0) | 신고 (0) 신비녀 (IP: MDAzZDFmZTI1) 2009.03 .04 16:55 시골사람들 사투리쓰면 느므느무 무서워효 동감 (0) | 신고 (0) 불타는고무신 (IP: MDAzYjA2MGM5) 2009.03 .04 16:56 라코스떼 사거리로 8시에 나와 옵하가 발렌타인사줄께 동감 (0) | 신고 (0) 신비녀 (IP: MDAzZDFmZTI1) 2009.03 .04 16:57 얼굴에 대일밴드 부치고댕기는 김동혁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