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27분 27초 제 목(Title): Re: 남자들은좋아하면 아무리힘들어도 잘해 남자도 (IP: MDAzYzg2ZTA1) 2009.03 .05 13:52 사람이고 여자에 말에 첨엔 무조껀 이해하게 되지요 하지만 여자가 개념없이 계속 이해해주는지도 모르고 남자가 충고 안한다고 마냥 계속 그렇게 나오면 남자도 한순간에 지쳐 떨어져나가게 대있어요 물론 싫어서가 아니라 못알아주면 돌어서는 법입니다.. 남자는 속감정을 밖에 말하는걸 매우 안좋은 일이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신경써죠.. 남자가 많이 지쳐 있는거 같아요 참고로 남자는 매우 좋아하는 여자가 있더라도 여자가 서운한짓을 계속해 지쳐서 지금같은 상황이 됐을때, 내여자가 아닌가? 하고 착각해 버립니다.. 잡아주세요 동감 (0) | 신고 (0) k (IP: -TTM01946338) 2009.03 .05 04:15 응석받이남자도있는법 내가보니 글쓴이는 남자한태 애교같은것도 잘 안부렸구만 뭐 기다리다 기다리다 너의 무반응에 지쳐 실망한걸떠나서 화가나있는상태임 남자는 내가그래서 얼마전에 해어졌거든 놓치기싫으면 잘해라 동감 (0) | 신고 (0) 으이구!! (IP: MDA0NDYyOTA3) 2009.03 .05 01:56 남자도 힘들다고 징징대고 싶을 때가 있다구!! 남자는 사람 아닌감?? 남자가 그럴 때는 정말 참다가 참다가 못 참을 때 그러는 경우가 많다구.. 그러니까 정말 좋아하면 다 받아주고 토닥거려주고 그래~~ 아! 근데 여자가 싫어져서 핑계로 그러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조심하고.. 동감 (0) | 신고 (0) 창신동고모 (IP: -TTM01906895) 2009.03 .05 01:53 한 번 힘들다하면 눈 질끈 감고 몇주간 만이라도 잘 해주면서 지켜 보세요. 그래도 꼼새가 못 봐주겠다 싶으면 그때가서 버리세요.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