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22분 02초 제 목(Title): Re: 잠자리에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애인 제경운 (IP: MDA0Mzc5NmY2) 2009.03 .05 09:31 음...전 결혼전 신랑이랑 연애때.. 잠자리후 옆으루 팔괴고 누워서 절 뚫어져라 계속 쳐다보면서 사랑해..라는 말할때 무지 가슴 따뜻해지던데...물론 사랑해란 말을 그때만 하는건 아니고 전화통화하다가두하구.. 밥먹다가두하구..하지만...전 그때가 더 진실되어 보이더라는.. 동감 (1) | 신고 (0) ㅇㅁㅁ (IP: MDA0NDE4YjQ5) 2009.03 .05 09:21 별걸가지고 트집이네 샹 진짜 동감 (0) | 신고 (0) TIME (IP: MDA0MmY0MjQ9) 2009.03 .05 09:03 그나마 그것도 안해주는 인간들 허다하다 감사히 여겨 그냥 쌩까고 뒤돌아서 담배 안무는게 어디고 동감 (2) | 신고 (0) 쩝;; (IP: MDA0NDYzOGU7) 2009.03 .05 08:56 잠자리 끝나고 하는 사랑해.. 이런말은 마지막에 어쩔수 없이 하는말 같고.. 그냥 아무말 없이 있기 힘들고 하니까.. 막 뱉는 말 같은 사랑해로 들릴꺼 같네요 동감 (2) | 신고 (0) 오래가는... (IP: MDAzYjY1MWI0) 2009.03 .05 08:56 그건말야.. 잠자리에서만 널 사랑하기 때문이 아닐까? 동감 (3) | 신고 (0) *-_-* (IP: MDA0NDYzNjI3) 2009.03 .05 08:55 아무말않고 꿀먹은 벙어리 보단 나은것같은걸요 남자란 여자랑다르게 전희보단 후희를 중요시 한다고 하더라구요 동감 (0) | 신고 (0) 으라!차차! (IP: MDA0NDVmZGM1) 2009.03 .05 08:54 우울증인가?????????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