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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18분 00초
제 목(Title): 잠자리 문제..



전 20대 중반이구요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1년이 조금 넘었어요..

우선 남자친구. 저한테 잘해주는 편입니다.

일때문에 바빠서 조금 서운할때도 있지만 귀여워해주고 잘해주려합니다.

근데 문제는 잠자리인데요.

처음 만나고 6개월정도는 자주 잠자리를 하는 편이였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일이 바뀌고 바빠지며 첨엔 너무나 자상하고 잘해줬던 
사람이 

조금씩 변해가더군요

권태기? 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는데 제가 
기다리고.. 잡아서 다시 만나게 됐어요

근데 그때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제가 동생같고 귀엽긴한테 성적으로 확끌리는 몬가가 없다고 하더군요

자주 잠자리를 하다보니 질렸나봐요.

그말을 한 이후로 6개월정도가 지났는데

아직 저희는 잠자리 한적이 없습니다.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구요

잘해주긴 해요.

근데.. 이거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바람피구 있다는 생각도 자꾸들고..신경쓰이고
이생각을 하면,, 참 제가 그런말 까지 들으면서 이사람을 만나야하나 한심하고 
수치스럽네요..

남자들은 잠자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첨부터 안했으면 모르는데 첨엔 자주 잠자리를 갖다가 계속 쭉 안하고도 
그여자와 오래 만나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저야 모 여자구 잠자리를 해야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남자는 다르겠죠? 또 성적으로 끌리는 여자가 나타나면 금방 그사람한테 
가겠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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