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1월 30일 (금) 오후 07시 17분 17초 제 목(Title): 성폭행이 너무 심하신 우리 어머니,, 제목그대로입니다. 저는 아들의 입장이구요 아버지의 입장을 생각해서 친어머니를 신고하고싶진 않지만.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네이트톡에 올립니다. 원래 어머니는 폭력을 많이 하십니다. 네 ,물론 제가 잘못했을때는 맞아야죠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손버릇은 여전하며 이제 단순히 잘못했으니까 회초리로 때린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망치를 집어던진적도 있으며 칼을 휘두른적도 있고 정말 욕을 심하게 하십니다.주먹으로 맞는건 당연한거고 손이 힘들면 발로 때리고 책상에 찍고 머리를 발로 차고 난리납니다.평소에 매일같이 이런건 아니지만 한번 어머니가 맘에 안든다.싶으면 일주일내내 이 고사를 치뤄야합니다. 그리고 여름에 제가 제방에서 너무 더워서 속옷만 입고 잔적이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그 날 제 성기을 핥으셨고 놀란 저는 바둥거리며 나오려고 했지만 성기까지 만지시며 난리가 난적이 있었습니다.그렇게 도망나왔고 일주일후 자고있는데 5분만 가만히 있어보라고 핥고 어머니가 옷을 벗고 그러다가 또 도망나왔습니다.그러다 또 일주일후 어머니취급을 안해준다며 맞고 도망쳐나왔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이혼을 하던 죽이던할테니까 우선 들어가자그래서 들어가서 옷 다 찢겼습니다.그러고나서 상황이 끝났구요.. 기억 못하시진 않습니다. 그게 고등학교 2학년 여름에서 가을 쯤 이구요 지금은 ......이제 20살이 되네요.. 그리고 어머니아버지와의 말싸움으로 어제새벽.. 어머니가 아버지 때리고 어린동생은 울고 해서 동생을 데리고 제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몹쓸 욕을 아버지께 다하고 방문 발로 차더니 애들이 어머니취급안한다고 또 때리더군요........... 어떻게 어머니취급을 할수 있을까요? 아무리 착한사람이라도 그런어머니를 용서할수있을까요? 한번도 아닌 두번을? 남자로썬 가장 치욕적이면서도 친어머니에게 당했습니다. 정말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집에 수입이라곤 단한푼도 안보태면서 학자금대출로 대학가려했더니 대학보내준다고 가라고 해서 간다했더니 이제와서 가지말라고 니놈은 보낼필요가 없다고 난리치네요. 물론 아버지입장에서도 제가 맘에 안드는 구석은 있겠죠 그렇게 착한아들이 아니라 그런점 다 압니다. 어느집에서나 서로 엇갈리는 부분은 있구요 하지만 맘에 안들면 폭력쓰고 다 같이 죽어야된다고 칼들이대고 가스선 짜른다고 난리치고..................... 정말 이젠 못참겠습니다.상담센터에 전화해봤더니 별다른 답이 없더군요 너무 긴얘기가 됬군요 제 질문은 이겁니다 만약 이런 어머니를 신고하게된다면 112에다 신고를 하겠죠? 그럼 그때 만약 맞고 있었다면 바로 경찰이 달려와서 잡아가나요? 아는분 말론 경찰서 가게되서 취조를 하게된다면 경찰이 크게번지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잘 무마할라고 풀어준다던데 전 그 뒤가 더 무섭거든요 만약 신고해서 친어머니가 구속된다면 나중에 풀려나와서 위협하진 않을까요..? 몇년정도를 살다올까요? 신고를 하게되더라도 너무 무섭습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회사를 취직하더라도 어머님 뭐하시냐고 물어보면 전 어떻게 대답해야되는지도.. 절 어떻게 볼지도 두렵네요........ 성폭행이 너무 심하신 우리 어머니 ..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